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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음악 - Coggle Diagram
의식음악
범패
안채비소리
절 안 승려가 낭송 (=염불)
한문으로 된 산문가사, 4언절구
안채비소리 가사 특징
1) 한문
2) 가사를 촘촘히 엮어가는 형태
3) 심한 굴곡 X, 일정한 소리로 촘촘히 읽어 내려감
4) 거의 4자 구성
특징
박자 일정 X
같은 선율의 반복
노래 중 반주 X, 노래 전 태징, 요령 등이 반주 악기 연주
끝나는 부분에 안정성을 찾기 위해 꾸밈음으로 음을 살짝 올렸다가 내려 끝 ➡️ 종지 만들기 위해
~게성: 정형시 형식
바깥채비소리(겉채비소리)
절 밖의 승려가 부름
홋소리
(향풍)
범패승 한 명이 다른 절에 초청 받아 불러주는 것
한문으로 된 정형시 (칠언사구, 오언사구 / 게송)
특징
대부분 불교음악 형태, 좁은 의미 범패 ➡️ 홋소리만 의미
연주시간 짧음
음정진행 1옥 이내, 순차진행
미나리토리: 미솔라도레
앞 2구(1, 2구) 안짝 + 뒤 2구(3, 4구) 밧짝: 안짝 축소하여 가사 촘촘히 쓸어서 부름 / 바깥짝만 제대로 부르기도 함 / 밧짝은 안짝 선율 반복 or 유사 선율
허덜품: 주로 짓소리, 홋소리 서두에 나오기도
서구성: 홋소리에만, 길게 늘이고 싶을 때 사설 글자 적당히 삽입, 4번 반복하는 악구
그레고리안 찬트 & 범패(홋소리) 공통점
1) 모노포니
2) 무반주
3) 음역이 좁다
4) 주로 순차진행 多
5) 읖조리는 듯
6) 기능음악
7) 발생연대가 8-9세기
짓소리
(고풍)
여러 명의 범패승이 다른 절에 초청받아 불러주는 것
좁은 의미 범음은 짓소리만 의미
가사: 한문, 범어의 산문가사
동음집에만 홋소리 기록 (고저, 장단 X ➡️ 음악 익힐 수 X)
특징
홋소리 모두 배운 범패승이 배움 ➡️ 전문적
연주시간 3-40분 이상 (길어)
내지르는 발성법
매우 길게 끌고 웅장
어장(지휘) 선창 + 대중 동음 소리 이어 받음
도약진행 多, 옥타브 넘나드는 음의 굴곡
셈여림 강
낮음 시작 + 짧은 가사 여러번 반복
지휘자인 장부가 손가락으로 지휘
허덜품
전주, 간주 다음에 해당하는 독창 부분, 간주 전주의 역할
합창자 쉴 때 독창자가 부름
의식시간 조절
일종의 연음형식
음량의 대비
의식이 간단해져 부르지 않는 경향
허덜품의 기능
1) 연주자들이 휴식할 수 있는 기능
2) 전주, 간주의 역할
3) 의식의 길이를 늘리거나 줄이는 역할
4) 음량의 대비를 보여줌
역사
부처 당시 영산회상에 기원을 둠
범패 최초 기록: 서긍 고려도경 (1123)
최초의 범패 관련 문헌: 삼국사기 (1145)
진감선사가 9세기 초 통일신라 후기에 정착
고풍: 일본풍, 가장 오래됨, 짓소리와 비슷 / 처세계여허당
당풍: 진감선사가 당에서 들여온 범패 / 운하어차경
향풍: 토착화된 범패, 홋소리와 비슷 / 칭탄불명
특징
절에서 재를 올릴 때
인도어, 한문 가사
단성가락
3대 성악곡: 범패, 가곡, 판소리
좁은 의미 - 홋소리만 / 범음 - 짓소리
진오귀굿 - 상주권공재
재수굿 - 시왕각배재
생오귀굿 - 생전예수재
용왕굿 - 수륙재
동제 - 영산재
화청
불교 포교의 방편, 대중이 잘 알아들을 수 있는 민속적 음악 + 교리를 쉽게 이해시키는 사설
가사: 불교 교리를 쉽게 푼 우리말, 한문가사
특징
재자의 소원 성취 발원, 영가의 극락왕생
재의 끝에 부르는 소리
서도소리재 + 엇모리 장단
태징 반주
독창
안진호 '석문의 범': 화청 4곡
회심곡
화청에 우리가락 붙여 불교의 대중화 위해 친근히 고안된 노래
가사: 순수한 한글 가사
특징
화청 + 우리가락
서산대사가 읇었던 '부모은중경' 떼어서 부르는 것에서 기원
메나리토리, 동부민요 선법
별 회심곡, 특별회심곡, 속회심곡, 해원경 등
순수한 한글, 4글자씩 끊어서
작법
불교 무용
범패를 반주음악으로
나비춤, 바라춤, 법고춤
일정 장단, 리듬 X
바라무 반주음악: 천수바라
종묘제례악
종묘: 왕실의 제사를 모심
사직: 대지와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올리는 곳
오례 (길, 흉, 궁, 빈, 가) 가운데 길례
초헌례 의식이 길어질 경우: 기명~대유 반복
아, 종헌례 의식이 길어질 경우: 독경~혁정 반복
역사
고려
종묘제례악, 향악으로 연주 (당, 향 섞이기도)
세종
고려부터 전승된 종묘제례악 모두 없앰
임우의 석전악보에 나오는 악곡을 차용하여 창제 / 등가 - 협종궁, 헌가 - 무역궁
악기에 편종, 편경, 진고, 노도 추가
종묘제례악 한정 영신과 헌가악에 악장 사용
보태평
보태평(임종 평조, 11곡), 정대업(남려 계면조, 15곡) 제작 ➡️ 당시에는 회례악
가사와 음악이 김
고취악, 향악을 참작하여 세종이 직접 작곡
세조
정대업(청황종궁 계면조), 보태평(청황종궁 평조) ➡️ 종묘제례악으로 채택
아당향악기
가사 내용 그대로 줄여짓고 음악축소 / 곡의 순서 및 곡명 바꿈
세조와 대악후보 다른 점
보태평 중 8, 9곡인 용광과 정명 ➡️ 대악후보에서 한 곡으로 묶음
중광 추가
고종
64명 8일무 연행
무무 앞 4줄 ➡️ 오른손 목검 / 뒤 4줄 ➡️ 오른손 목창
등가 헌가 ➡️ 등가 궁가
일제
보태평 ➡️ 보태화
용광 ➡️ 열광
정대업 ➡️ 향만년
6일무로 위격 낮아짐 ➡️ 현 8일무
수록 악보
세종실록, 세조실록, 시용무보, 대악후보, 속악원보 인.신편, 이왕직 아악부보
세종, 세조 때는 음악 차이 多, but 세조실록, 대악후보는 거의 같음
대악후보와 속악원보의 인편은 같고 신편은 중광 생략: 중광의 가락이 역성과 같고 가사만 틀리기 때문
고악보
세종실록악보: 32정간, 대강 X
세조실록악보: 16정간, 6대강 구분 (323323)
속악원보 인편: 각 음 시가 다르게, 16정강 6대강 (323323)
속악원보 신편: 규칙적 등시가 / 1 - 16정간, 6대강 but 대강 의미 상실 / 2 - 한 행이 9 정간, 대강 표시 X
등가: 악장, 아쟁, 대금, 해금, 피리, 방향, 편종, 편경, 축, 어, 박, 장구, 절고
헌가: 악장, 대금, 해금, 피리, 태평소, 방향, 편종, 편경, 축, 어, 박, 장구, 진고, 징
음악적 특징
보태평
:선왕들의 문덕 노래
희문-기명-귀인-형가-집녕-융화-현미-용광정명-중광-대유-역성
요성, 태평소 X + 진찬
정대업
: 선왕들의 무공 노래
소무-독경-탁정-선위-신정-분웅-순응-총유-정세-혁정-영관
요성 多, 태평소 O ➡️ 향악적 맛
태평소 1 소무, 6 분웅, 막곡 영관
각 악곡 특징
희문
영신, 전폐 초헌 인입에 희문 연주
영신/전폐/인입희문
세 희문 다 음고선 같음 ➡️ 그러나 가사와 음악의 속도 다름
전폐희문은 영신희문보다 훨씬 느림 ➡️ 희문 길게 늘여 변주
진찬악
풍안/옹안/흥안지악
아악형식
진찬에 음악만 연주, 춤 X ➡️ 송나라 제도
철변두의 옹안지악 = 진찬의 풍안지악 음악 같음
but, 진찬 - 헌가, 옹안 - 등가
특징
1) 7음음계 (황태고중임남음)
2) 황종 시작, 황종 끝 (주음-주음)
3) 공척보 사용 (고: 一, 응: 凡)
4) 실질적으로 보태평과 같은 청황종궁 평조
아헌례
악작: 드오 - 진고십통 - 고축삼성 - 격박일성
악지: 지오 - 박, 진고, 어
종헌례
악작: 드오 - 진고삼통 - 격박일성
악지: 지오 - 박, 진고, 대금십차, 어
역성 & 중광
가사만 다른 곡 ➡️ 속악원보에서 중광 생략됨
현행 이왕직 아악부보 & 정대업 속악원보신편 보태평, 정대업 차이
피리, 대금, 동일음이 2회 이상 계속될 때 그 중간에 2, 3, 4도 위로 간음 삽입 (타악기 그대로)
장구 리듬에 일정한 패턴 X (조선 초에 있었으나 무너짐), 가사 중간에 박을 치는 경우 있음
악장 노래할 때 변음: 특정 모음 풀어서 발음 / 에 라는 입타령 부름
현 종묘제례악 정대업의 종지형은 종지음이 장 2도 차이나는 불일치 현상 보임
등가, 헌가는 서로 교대 연주
모두 노래 O (문묘랑 다름)
아악기: 편종, 편경, 축, 어, 절고, 진고
당악기: 방향, 장구, 당피리, 해금, 아쟁, 태평소, 박
향악기: 대금
문무: 희문, 보태평 / 양, 부드러운 춤사위 / 왼: 약, 오: 적
무무: 정대업(아, 종헌례) / 음, 오른손에만 무구 / 앞 4줄: 목검, 뒷 4줄: 목창 / 초기: 앞 2줄 - 검, 중간 2줄 - 창, 뒤 2줄 - 궁시
문묘제례악
역사
역사
공자를 비롯한 선현들의 위폐를 모신 곳
= 석전(정성스럽게 빚은 술을 받들어 올린다
고려
고려예종 9년(1114) 고려 사신 안직숭이 신악기, 악보, 지결도 가지고 귀국
예종 11년(1116) 왕자지와 문공미가 돌아오며 송나라의 대성아악 들여와 사용
1116년: 아악기 유입
1118년: 향악이 아헌, 종헌에서 연주 (향악교주의 등장 배경)
세종
박연 등이 임우의 대성악보를 참고하여 아악을 만들고 8음 구비 (문묘제례악으로 정비)
세종조 문묘제례악은 청성 사용 X (黃~鷹)
대성악보에 나오는 열두 선율을 황종궁으로 이조하여 얻어진 12황종궁 구성
성종 때 재정비 ➡️ 악학궤범에 전함 / 성종 24년
난을 겪으며 아악 점차 쇠퇴 ➡️ 악현의 축소, 아악의 햐향세 뚜렷
음악적 특징
현행: 황중남이고 송신황종궁만 연주
7음음계, 실러빅, 주음 시작과 끝
가락에 꾸밈 X, 규칙적 리듬, 일정한 각 음의 길이
가사 4언 율시형 (4언 X 8구 = 32음)
12율 4청성
관악기에서 매 음 끝 장 2도 끌어올리는 연주법
1구마다 북 2번 ➡️ 단락감
황종궁 1곡을 단 2도씩 이조하는 방식: 12곡 + 송신협종, 황종, 임종 = 15곡
8일무
문무: 왼약오적 / 무무: 왼간오척
악기
아악기, 반드시 8음 구비
박(당악기) 제외 모두 아악기
등, 헌가 교대 연주
배치: 동쪽(시작) - 특종+축 / 서쪽(끝) - 특경+어
장단 담당: 절고(등), 부(헌)
등가: 편종 편경 훈 지 약 적 박 축 어 소 금 슬 절고 특종 특경 도창
헌가: 편종 편경 훈 지 약 적 박 축 어 부 진고 노도 노고
악작
: 등가 - 박, 축, 특종, 절고 / 헌가 - 박, 측, 노도, 노고, 진고
악지
: 등가 - 박, 어, 특경, 절고 / 박, 어, 노고, 진고
경모궁제례악
역사
: 정조가 사도세자의 신위를 모시기 위해 지은 경모궁에서 제사할 때 쓰이는 제향음악
음악적 특징
총 7곡
종묘 제례 축소, 변주
아당향 혼합
편성악기 종묘제례와 같음 / 일무와 악장 있는 것도 같음
종묘제악 불규칙 가사 ➡️ 4언 4구로
사직제례악
토지신: 국사지신, 곡물신: 국직지신을 모시는 제례
사직악이며 아악에 속함
고려 예종 11년(1116년)에 송나라에서 유입
오늘날 연주되는 사직악은 세종 때 정비된 것(박연 중심) / 세종실록악보 - 악보 有, 악학궤범 - 가사 有
음악적 특징
등가에서만 연주 ➡️ 전폐, 초헌, 철변두 세 절차에서만 부름
순한문 가사 - 악장, 등가에만 도창 편성
아악기만 (박 제외)
일무
8일무
문무: 머리에 진현관 / 왼약오적
무무: 머리에 피변관 / 왼간오척
원구제례악
하늘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원구제
아악에 속함, 절차, 주악방식도 문묘와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