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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몽 항쟁과 반원 자주화 노력 - Coggle Diagram
대몽 항쟁과 반원 자주화 노력
최영과 이성계
공민왕 때 왜구가 자주 침입
개경까지 위협이 됨
최영과 이성계가 왜구 토벌
신흥 무인 세력
중국의 주인이 바뀜
공민왕 시해, 우왕 즉위
우왕이 철령 이북 지역을 직접 다스리겠다고 함
고려는 요동 지역을 되찾으려함
최영과 이성계의 의견이 나뉨
최영은 요동 정벌 찬성, 이성계는 요동 정벌 반대
이성계는 전에 요동 정벌을 한 적이 있음
하지만 식량, 보급품 부족, 추위 때문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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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 일파는 정도전, 조준 등 신진 사대부 세력과 손잡고 개혁에 착수
과전법으로 권문세족의 토지를 뺏어 농민들에게 나누어 줌
권문세족 약화
정도전은 새 나라를 세우자고 함
정몽주는 고려 왕조라는 틀을 유지하자고 함
이성계 아들 이방원이 정몽주에게 같이 조선을 건국하자고 '하여가'를 주며 제안함
정몽주는 '단심가'를 주며 거절함
정몽주는 선죽교에서 죽임을 당함
이성계 일파가 마침내 고려 왕조를 무너뜨리고 새 왕조 조선을 건국함
공민왕의 개혁
원
원의 간섭을 받음
원의 공주와 결혼
왕에 충(忠)자를 넣었어야 함
왕 호칭도 폐하 :arrow_right: 전하, 태자 :arrow_right:: 세자로 바뀜
왕도 원에서 살다 고려에 옴
권문세족
백성의 토지를 빼앗고 노비로 만듦
공민왕이 즉위하던 때 원이 약해짐
신진 사대부가 권문세족을 비판, 개혁 주장
공민왕은 관제를 복구하고 몽골식 생활습관을 금지
친원파 숙청
정방 폐지
원이 뺏어간 철령 이북의 땅을 찾음
승려 신돈
전민변정도감
토지 뺏긴 백성들에게 다시 토지를 돌려줌
농장의 노비들을 양인으로 해방
권문세족의 반발로 신돈 제거
공민왕도 살해 당함
개혁 실패
몽골
처음엔 관계가 좋았지만 몽골사신이 의문의 죽음으로 사이가 틀어짐
몽골의 침입
1차
귀주성에서 성을 지킴
충주에서는 관리는 도망갔지만 관노비가 끝까지 싸움
몽골군이 돌아감
2차
최우가 수도를 강화도로 옮기고 백성들에게 섬으로 가 몽골과 맞서 싸우라함
처인성에서 승려 김윤후와 처인 부곡민이 몽골군 사령관을 사살함
몽골군 철수
5차
충주성 전투
지휘자는 김윤후
식량이 떨어짐
김윤후가 관노비의 노비 문서를 불태우며 이번 전투에서 승리하면 벼슬을 내리겠다고 함
전력을 다해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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