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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웨어글로벌 이직 선택 비교 - Coggle Diagram
뱅크웨어글로벌 이직 선택 비교
결론
나는 뱅크웨어에 인생을 거는 게 아니다
채이사님을 믿고 가지만 선택은 내가 한다
맞으면 자리 잡고 아니면 다시 선택한다
나를 알아봐준 사람에게 가서 내 자리를 만든다
갔을 때 - 뱅크웨어글로벌
장점
나를 알아봐준 채휘병 이사님과 다시 일한다
신뢰 기반으로 움직이는 선택이다
신협 금융 SI 공통/AA 경험을 가져갈 수 있다
PASS 플랫폼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일부 살릴 수 있다
힘든 현장 안에서 내 자리를 만드는 연습이 된다
단점
NHN 인재 INC/PASSPlatform 경력이 7개월로 짧게 남는다
금융 SI 공통 개발자로 소비될 수 있다
뱅크웨어글로벌의 높은 퇴사율과 강도가 부담이다
채이사님을 믿고 갔는데 현장 구조가 보호해주지 못할 수 있다
일이 꼬이면 다시 자책이나 남 탓으로 흐를 수 있다
내 기준
알고 간다
감안하고 간다
내가 선택한다
내 자리는 내가 찾는다
3개월 안에 역할과 배울 것을 확인한다
안 맞으면 다시 선택한다
남았을 때 - NHN 인재 INC/PASSPlatform
장점
DevOps PM/PASSPlatform 경력을 더 길게 만들 수 있다
이력서상 플랫폼 방향성이 선명해진다
Kubernetes/GitOps/플랫폼 구축 경험을 더 쌓을 수 있다
짧은 이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단점
최근 7개월 동안 일이 꼬였던 감정이 계속 남을 수 있다
내 선택이 아니었다는 느낌이 반복될 수 있다
합병 이후 역할과 조직이 불확실할 수 있다
나를 알아봐준 사람과 다시 일할 기회를 놓칠 수 있다
내 기준
남는다면 플랫폼 성과를 명확히 만들어야 한다
1년 뒤 이력서 문장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남 탓과 자책에서 벗어날 구조가 필요하다
커리어 실익만이 아니라 내 마음의 회복도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