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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종별 업체 오너, 진짜 밸류, 공종 (구조/마감 (라이선스 덜 엄격하거나 지역별 상이), 구조/설비 (라이선스 필수, 코드 규제…
공종별 업체 오너
JTBD
견적서 작성
견적이 늦어지는 것에 대한 고객 불만 또는 불발
현장 방문 및 실측
단순 실측 소요 시간
실측을 진행하기 위한 시간적 금전적 비용
견적 전송 및 수주 여부 확인
불가능하면 방문/ 실측 일정 조율
실측이 늦어지는 것(대기)에 대한 고객 불만 또는 불발
요청 정보만으로 견적 가능 여부 판단
판단할때 필요한 정보는 무엇일까?
방문 전 프로젝트 범위와 공간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싶을 것(가)
고객이 주는 정보만으로 판단이 불가한 경우가 50% 이상일 것
견적 요청 수신
?
미국은 실측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말 집 모양이 다양할까?
어떤 공종이 구조 파악을 필요로 하는지
공종별 정확도(% 또는 cm)
통일된 견적 양식을 선호할지
정직한 가격 경쟁 선호 정도
공종별 시공사 입점 플랫폼 여부
우리의 걱정
매몰비용 문제
실측 자체가 주요한 마켓팅의 일부라면?
아예 가지 않고 걍 전화로만 한다면
매몰비용이 그리 크지 않음
시간 소요가 크지 않다면?
솔직히... 공종별 시공사는 이런걸 안 필요로 할까봐 겁남
AI에 대한 불신
측정 부정확성
디지털, AI 수용성
진짜 밸류
1차적
수주/ 매출
시간 활용률(utilization)
수주 안정성
정서적, 사회적
평판/ 신뢰 리스크 회피
Yelp/ google 등 리뷰 기반 평판 시스템
이걸 얼마나 신경 쓰는지?
리뷰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지?
공종
구조/마감 (라이선스 덜 엄격하거나 지역별 상이)
목공(Carpenter — framing/finish 구분)
여기
벽 내부 의존도
드라이월(Drywall), 단열(insulation)
타일/바닥재(Tile & Flooring)
여기
도장(Painter)
여기
석공(Masonry)
단열(Insulation)
캐비닛/카운터탑(Cabinetry/Countertops)
구조/설비 (라이선스 필수, 코드 규제 강함)
특정 자격증 필수 --> 단순 공간 정보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가능성 높음
배관(Plumber)
파이프 상태, 부식 여부 등
고정가 모델이 업계 표준이 되는 중
HVAC
전기(Electrician)
패널 용량, 기존 배선 상태, 코드 준수 여부 등
시각적 확인 불가능한 정보 비중,,
구조를 보면 아는건지 아니면 다른 정보 필요한지
플랫 레이트(고정가)가 늘고 있음,, 단순 작업이 아닌 리모델링 쪽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