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미국과 인접한 국가가 정말 약한 국가였는가?
두번째, 핵무기를 보유하는 국가는 생존을 위해 핵무기를 사용하는 걸 꺼리지만 오히려 전통적인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 않은가?(안정-불안정역설)
세번째, 중국은 인접한 국가와 모두 갈등을 겪었던 경험이 있는데 이러한 경험이 중국과 해당 국가의 관계는 적대적이라고 볼 수 있는가? 특히, 베트남의 경우 중국과 갈등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 매우 친밀한 모습을 보이고 한국도 급속히 관계가 개선되는 모습이 잦다.
마지막으로 중국이 지역 패권을 추구하는데 있어 미국은 cptpp에 복귀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저지하고 있으며, 중국의 위안화, 일대일로 프로젝트 속 AIIB와 같은 국제기구의 탄생을 고려한다면 미국의 패권을 견고하다고 인식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