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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하나님의 설계를 읽는 언어 - Coggle Diagram
수학은 하나님의 설계를 읽는 언어
셜록홈스와 엉뚱한 방향을 가르키는 자전거
접선을 통해 바퀴자국의 방향을 알 수 있다.
수학에서 접선은 단 하나의 점만을 스쳐 지나간다. 찰나의 시간 동안 접선은 곡선의 순간적인 방향을 가리킨다. 즉 곡선의 미분과 같다.
예를 들어 아래 곡선이 자동차가 지나간 길을 의미한다면 접선은 자동차 해드라이트의 방향을 뜻한다.
미분과 접선은 곡선 위의 특정 지점에서의 기울기를 구하는 관계
수학은 겉으로 보이지 않는 구조를 해석하는 언어
복잡해 보이는 현상도 미분으로 단순하고 명확하게 이해됨
더스티 댄스
꽃가루 입자는 무작위적·예측 불가능
연속적이지 않아 미분도 불가능
기존 미적분으로 설명되지 않는 세계
하지만 질서가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
하나님의 질서는 변하지 않으나 인간의 인식은 제한됨
수학 발전은 창조 질서에 조금씩 접근하는 과정
손에 잡히지 않는 시간
제논의 화살의 역설
화살은 순간순간 멈춰있음
그런데 시간이 여러 순간으로 구성되었다면 화살은 순간마다 멈춰 있을
텐데 어떻게 실제로 날아가는 것일까?
한 순간은 차원이 없음=0
동물과 식물이 정확한
때에 맞춰 꽃처럼 피고 지게 한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에는 똑같은 효과를 미치지 못한다. 인간의 마음은 시간에 따라 기이하게 작동한다
미분이란?
미분은 어떤 함수가 특정 지점에서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것
느낀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질서 있게 설계하심
화살의 움직임·바퀴의 흔적·인체·자연·우주 등 모두 수학적 구조
수학 공부는 “창조주의 언어를 배우는 과정”
세상에는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도 있으나 질서가 없다는 뜻은 아님
끈기 있게 탐구하면 언젠가 하나님의 질리가 이해됨
미적분은 그 창문이자 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