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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된 경험 도출 - Coggle Diagram
공통된 경험 도출
학생 (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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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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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선입견, 첫인상으로 경계하지 않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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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경험
때때로 답이 없고 해결방안이 없는,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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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아우르는 가치가 있다.
3주체 모두 가치관(정치관)이 비슷하다.
*일반학교와 큰 차이점을 모르겠다. 사람의 차이라고 생각. → 좋은 사람들! →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곳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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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관계
인간다운 관계
(좋은 사람,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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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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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경험을 통한 배움
(농배, 프로젝트 활동, 문공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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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생태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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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봉투 : 학부모 행사 및 모임 할 때 자신의 지역 쓰레기봉투를 가져오는데, 내가 머무른 자리를 깨끗하게 흔적을 남기지 않고 정리한다는 면에서 이우가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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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학교에 와서 환경에 대한 고민과 실행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음. (기후행진, 기후수능, 학부모 축제 등)
실험과 상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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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하기 전까지는 아이 혼자 대중교통을 타고 등교할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음. 하지만 학교생활을 하며 안해보던 시도들을 하게되는 모습을 보면서 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변화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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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성
이우를 벗어나서도 주변과 함께하고 연대하는 것. 학교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학교 밖,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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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더불어 가는 것.
통합기행. 올해 통합기행은 선생님들이 틀을 잡고 아이들이 주제 별로 탐방하는 형태. 이러한 것을 학교에서 할 수 있음에 놀랐음. 다녀온 이후 아이들끼리 갈등 상황이 있었는데 해결을 하는 과정에서 끝장 토론처럼 이야기를 함. 서로의 이야기를 밑바닥까지 다 풀어내고 해결을 하게끔 함. 바쁜 아이들임에도 몇 시간씩, 몇 번씩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모습이 이우라고 느낌. 결국 합이 되지는 않더라도 서로에 대한 것들을 정확히 바라봄. 선생님들도 갈등을 드러내는 것을 반가워하심.
티: 이우백두 티, 이디엘 티, 굿즈들… 공동체를 나타낼 수 있고, 단체화된 모양이 있는 티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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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과 이우교육의 차이점을 크게 느낌. 일반중, 이우고를 나온 친구가 쓴 중학교 경험에 관한 글. 중학교 당시 그 친구가 장기 결석을 하게 됨. 그래서 기한을 넘기게 되어 과목 선생님께 과제를 받아달라고 이야기함. 그런데 선생님께서 공평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며 단칼에 거절을 함. 반면 이우학교는 더불어 산다는 것에 공평함은 개인의 사정을 봐주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에게 기회를 어떻게 주는 것이 공정한가에 대한 고민을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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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의 연결
학교에서 일반적인 교과과정 말고 새움, 통합기행 등이 전환점을 만들어주는 것 같음. 아이가 식당가서 ‘사이다 한 잔 주세요’ 이 말을 못하던 아이였음.(어른한테 시키는 느낌.) 새움 때 채식 식당을 찾는 걸 했음. 이걸 하려면 인터뷰를 하고 용기를 내야함. 새움 이후로 사이다를 시킬 수 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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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정형화된 운동장은 크고 반듯한 이미지인데, 우리의 운동장은 생긴 그대로를 살림. 달라도 된다는 마음, 정형화된 것을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는 마음이 이우의 가치에도 해당되지 않을까.
처음에는 꿈꾸는 가치가 서로 비슷할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학부모님들이 다들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의견과 경험을 가지고 그걸 정중하게 고급진 언어로 표현을 해내시는 분들을 만나게되면서 다양성이란 무엇인가인지 고민하게 되었음
이우학교에 아이를 보내지 않았다면 목표지향적 사람이 되어있었을 것. 사회가 생각하는 20대, 30대의 성취에 대해서 굉장히 시야가 좁은 어른이 되었을 것. 그런데 이우에서 아이와 사람들을 만나며 ‘기다리라’ 는 이야기를 들음. 이제는 기다리라는 이야기를 조금 이해하게 됨. 사회의 일반적인 주류가 답이 아니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 이우에서 입시를 두 번 경험하면서 고3 학부모로서 내적 갈등이 있지만 많이 변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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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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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시골에서는 학교 운동회가 마을 잔치가 되었음. 이우학교에서는 이와 비슷하게 지역과 연대하는 머내영화제 등의 활동이 많음. 도시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연대의 모습이 새롭게 다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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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이우학교는 어떤 아이든, 학교에 오면 그 안에서 어떻게든 도움이 된다. 실패를 굉장히 여러번 하면서 작은 성공, 작은 성장을 맛볼 수 있는 환경이다. 실패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학교. 완성형이 아니라 진행형인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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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학습성취에 대한 관심에서 학부모들 스스로에 대한 성장으로 관심을 돌리게 됨(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 행동들로부터 그것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나의 태도를 변화시긴타는 점으로서 증명)
결국 발표, 과제 등 모든 것은 배움을 형성. 비록 늦지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기본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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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 학부모들에게 계속 주는 메시지는 ‘우린 어떻게 좋은 어른이 될 것인가’ 와 관련한 것. 질문하는 삶. 좋은 질문을 주는 사람이 임원이라고 교장선생님께서 이야기하심. 학부모들도 아이들과 같이 본인들의 삶에 대해 질문해보기 위해 고민. 질문하는 삶으로 평생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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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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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모두 자치해야 하는 학교, 자치로 인해 굴러가는 학교라는 것. 자치 활동 참여
이우학교 안에서 사회와 맞닿아있는 문제들을 같이 고민할 수 있게 해주는 자치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토론하는 순간, 고민하는 순간들에서 단순히 성적을 위한 것이 아닌 것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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