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개인 정보 보호, 저작권, 가짜뉴스같은 새로운 문제들이 생김.인공지능은 인간을 도와주는 도구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사생활 침해나 범죄로 이어질 수 있음.또 인공지능을 누가, 어떻게, 책임 있게 사용하는지가 중요함.인공지능을 개발, 운영, 사용할 때는 윤리적 원칙을 지켜야 함.
개발자: 편향되지 않은 공정한 알고리즘을 만들어야 함.
사용자: 결과를 무조건 믿지 말고 책임감을 가지고 사용해야 함.
운영·관리자: 공정하고 투명하게 작동하도록 관리해야 함.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거나 사회에 불공정을 만들지 않도록 윤리적 대책 마련이 필요함.
인공지능 모델은 사회적 현상에 따라 편향적인 결과를 낳게 될수도 있음. 딥러닝 분야가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에 의한 결과가 예측하지 못한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살펴보면 편향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음.데이터 편향이란 인공지능이 사람이나 사회의 편견이 담긴 데이터를 학습해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현상임. 예를 들어, 챗봇 이루다는 편향된 대화 데이터를 학습해 개인정보 유출과 차별적 발언 문제를 일으켜 서비스가 중단됨.알고리즘 편향은 인공지능 설계자의 개인적,문화적 편견이나 잘못된 변수 설정 등으로 생기는 오류.이런 편향을 막기 위해 개발자와 기업, 사용자 모두 윤리 의식을 갖고 알고리즘의 원칙과 작동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함.신뢰가능한 인공지능 구현을 위한 다섯가지 원칙:포용성과 지속 가능성, 인간 중심 가치와 공정성, 투명성과 설명 가능성, 견고성과 안전성,책무성
인공지능 훈련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이는 개인 정보 보호와 사회적 이익 사이의 윤리적 딜레마를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랙박스나 추천 알고리즘, 자율주행 자동차 등에서 공익과 개인의 자유, 기업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가 충돌할 수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발자·기업·사용자 모두 윤리 의식을 갖고, 다양한 의견과 사회적 합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통해 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