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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사회적 영향(1118 이동현) - Coggle Diagram
인공지능의 사회적 영향(1118 이동현)
인공지능과 사회 변화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 변화
사물 인터넷(CCTV, 자동차, 의료.건강, 기반 시설)에서 데이터 수집을 하고 인터넷 및 모바일 컴퓨팅(인터넷, 이동 통신, 와이파이)에선 전송하고, 빅데이터(데이터 저장, 데이터 관리 및 분류, 데이터 처리)로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축적을 한다.
기계가 육체노동에서 인공지능이 인식, 판단, 학습, 추론, 문제 해결 능력을 하며 삶의 양식이 변화시킨다.
클라우드 컴퓨팅: 정보 기술 자원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컴퓨팅 환경을 말한다.
빅데이터: 데이터를 활용, 분석하여 정보를 추출하고, 생성된 지식을 통해 능동적으로 대응하거나 변화를 예측하기 위한 정보화 기술
사눌 인터넷과 데이터 수집: 사물과 사물이 정보를 주고 받거나, 다양한 데이터를 인터넷과 모바일 컴퓨팅을 이용해 전송한다.
해보기1. 인공지능 발전의 기반이 된 기술이 사용된 사례 조사하기
인공지능 발전의 기반이 된 기술에는 딥러닝이 있다. 딥러닝은 인간의 뇌 신경망을 모방해 대량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스스로 패턴을 찾아내는 기술이다. 실제로 이 기술은 구글의 번역 서비스에 활용되어, 문장의 맥락을 이해하고 더 자연스러운 번역 결과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여러 가지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농업 분야에선 스마트팜 기술, 법률 분야에서는 리걸테크, 금융 분야에선 핀테크 기술 등에 새로운 기술들이 창출되어가고 있다.
초지능 사회
인간 수준의 이상의 지능을 구현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개발되어 가고 있다. 이로 인해 인간은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최적의 의사 결정을 할 수 있게 변화되고 있다. (질병 진단 시스템, 산재 사고 예방 시스템,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 시스템 구현)
초연결 사회
인간과 기계, 사물, 공간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상호 작용할 수 있게 되면서, 특히 스마트폰 사용 증가와 사물 인터넷의 발전으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인간과 사물 사이의 네트워크는 촘촘해져가고 있다. (스마트홈, 디지털 트윈을 통해 구현한 풍력 발전 단지, 이미지 인식 기술을 이용한 실시간 번역)
초융합 사회
빅데이터, 기술, 학문, 산업 등이 결합하여 새로운 융합을 창출하는 초융합을 나타낸다.고지능으로 인해 초연결 환경이 조성되면서 다양한 기술과 산업의 결합이 촉진되어 새로운 분야를 창출한다.(스마트 공장, 로보어드바이저, 스마트팜)
디지털 트윈: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결과를 미리 예측한다.
로보어드바이저: 자동화된 자산 관리 서비스
해보기2: 인공지능으로 인한 사회 변화 조사하기
환경: AI가 기후 데이터를 분석하여 미세먼지나 산불을 미리 예측하고, 에너지 사용을 효율적으로 조절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안전: AI가 CCTV 영상을 분석해 범죄나 화재를 빠르게 감지하고,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사고를 줄이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발전사
1950: 앨런 튜링: 기계에 지능이 있는지를 판별하는 튜링 테스트를 제안
1956: 다트머스 회의: 존 매카시가 다트머스 회의에서 '인공지능' 용어를 최초로 제안하여 사용
1958: 프랭크 로젠블랫: 뇌 신경망을 묘사한 퍼셉트론을 제시
2006: 제프티 힌턴: 심층 신경망을 이용한 딥러닝 도입
2011: IBM 왓슨: IBM 왓슨이 '제퍼디' 뮈즈 쇼에서 우승
2016: 구글 알파고와 이세돌 바둑 대결
2020: GPT-3: OpenAl에서 개발한 자연어 처리 모델로 이전보다 더 정교한 자연어 처리가 가능해짐
인공지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회 문제
인공지능은 교통, 물류, 의료,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 분류 등으로 도움을 주고, 에이전트 형태, 인공지능이 탑재된 기술 등에서 다양한 효과를 내줄 수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공감하거나 윤리적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즉 인공지능은 규칙과 데이터에 따라 작동하며, 인간은 도덕적 판단과 윤리적 가치를 고려하는 것이 각자의 역할이다.
인공지능과 진로
인공지능으로 인한 인간의 삶과 직업의 변화
인공지능으로 인한 인간의 삷의 변화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인간의 개입이 점차 줄어들게 되었다. 또한 인공지능은 위험한 일과 개별 맞춤 서비스 등으로 인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더욱 쉽게 이룰 수 있다.
자동화로 인해 변화
대표적으로 자율주행이 많은 자동화를 가져왔다. 트럭, 버스, 드론 등에서 많은 자율주행이 도입되면서 휴식이나 여가 활동, 생산적인 일에 활용할 수 있는 시간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자율 주행 드론, 자율주행 버스, 짐 운반 로봇)
해보기1: 자율주행 기술의 사례
일부 도시에서는 기관사 없이 AI가 운행을 제어하는 무인 전철이나 고속열차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에도 단계가 있는데 0~5까지 존재하며, 0단계: 비자동화, 1단계: 운전자 보조, 2단계: 부분 자동화, 3단계: 조건부 자동화, 4단계 자동화: 고도 자동화, 5단게: 완전 자동화 로 나뉜다.
인간 능력의 한계 극복
인공지능은 재활 로봇이나 근력 보조 로봇으로 장애인, 노인의 생활을 활기차게 만들어 줄 수 있다. 또한 생성형 인공지능은 텍스트로만 입력하면 원하는 이미지나 영상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개별 맞춤화 서비스 제공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별 맞춤화 서비스를 제공해주는데, 추천 알고리즘은 사용자 데이터의 따라 원하는 영상, 게시물, 광고 등을 추천해준다. 또한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는 학생들의 학업 역량에 맞춰주면서 개인의 맞춤 교육을 시켜줄 수 있다.
인공지능으로 인한 직업의 변화
인공지능은 인간들의 노동을 대신해줄 수는 있다. 그러나 인간들의 직업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어렵다.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직업이나 간단한 추론의 작업을 대체할 수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빅데이터 분석, 암호화 및 사이버 보안 기술의 채택 등으로 데이터 분석가, 과학자, 빅데이터 전문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석가, 데이터베이스 및 네트워크 전문가, 데이터 엔지니어, 정보 보안 전문가 등이 직업으로 증가할 것이다.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미래를 위한 진로 탐색과 준비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일자리 구조가 바뀌고 있다. 단순한 일은 Al가 대신하지만, 창의력과 협업이 필요한 일은 사람이 맡게 된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함께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미래를 위해 필요한 역량을 살펴보면 의사소통 능력, 비판적 사고력, 협업 능력, 호기심 등이 있다.
인공지능과 윤리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우리들의 자세
인공지능의 학습은 개인 정보 보호, 데이터의 소유권 등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딥페이크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이렇게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해 창작물 인정괴 결과의 대한 책임등에 문제들도 있을 수 있다. (개인 정보 보호 문제, 가짜뉴스 생성 문제, 저작권 문제)
인공지능은 인간을 지원하고 보조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도 있다. 허나 도덕적, 법작 책임 또한 질 수 있기에 결과에 대한 충분한 검토외 윤리적 고찰을 통해 인공지능을 바람직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이데이터 운동: 개인과 관련된 데이터의 소유권을 개인이 가져야 한다는 운동
인공지능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와 대책
인공지능 개발자: 인공지능 설계, 개발, 결과에 책임을 진다. 알고리즘에 편향을 띠면 안되고, 있다면 수정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인공지능 사용자: 인공지능의 소비 주체이자 사회적 논의의 참여 주체다. 책임 소재 문제, 일자리 문제, 생명을 맡겨도 될지에 문제 등 책임지는 범위에 관한 규정이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인공지능 운영, 관리자: 운영하고 관리할 책임이 있다. 인공지능이 오류나 편향성을 띤다면 개선할 수 있어야 한다. 사생활 보호와 관리자의 임의적인 접근을 허용해선 안된다.
개인이 생성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공정성 추구와 윤리적 문제를 철저히 고려해봐야 한다.
데이터와 알고리즘의 편향성
데이터 편향
데이터 편향은 인공지능이 편향된 데이터를 학습해 부정확하거나 차별적인 결과를 내는 현상이다. 학습 데이터가 특정 집단이나 의도를 반영하면 Al가 왜곡된 판단을 하게 되며, 실제로 욕설이나 성차별적 발언을 학습해 문제가 된 사례도 있다.
알고리즘 편향
알고리즘 편향은 인공지능 모델을 위한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편향을 말한다. 미국의 재범 예측 인공지능 컴파스가 흑인, 빈민촌 거주자들의 재범률이 높다고 판정된 사례가 존재한다.
신뢰 가능한 인공지능 구현을 위한 다섯 가지 원칙
모두가 신뢰 가능한 인공지능의 책임 구현
포용성과 지속 가능성: 포용 성장, 지속 가능한 발전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신뢰 가능한 인공지능을 구현해야 함
인간 중심 가치와 공정성: 법률, 인권 및 민주적 가치 등 인간 중심 가치를 존중하고 지키기 위해 힘써야 함
투명성과 설명 가능성: 이해 증진, 감춰진 것 없이 투명성과 설명 가능성을 확보해야 함
견고성과 안전성: 견고하게 작동되어야 하며, 바람직못한 조건을 견디고 극복할 수 있어야 함
책무성: 자신들의 역할, 최신성 유지, 원칙을 존중 등에 인공지능이 적절히 기능하도록 하는데 책임을 다해야 함
인공지능으로 인한 윤리적 딜레마
윤리적 딜레마란 윤리적인 어떤 선택이나 상황이 동등하게 불만족스러운 두 가지 중에서 어느 한 가지를 결절해야 하는 경우
데이터를 수집할 때 발생하는 딜레마
인공지능의 훈련 데이터로 사용할 데이터를 수집할 때 개인 정보가 포함된다. 개인 정보와 관련된 가치와 인공지능으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가치가 상충하여 윤리적 딜레마가 발생할 수 있다.
알고리즘의 딜레마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 맞춤형 광고나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특정 정보만 받아들여 고정 관념이 생기면서 사회적으로 파편화되어 사회적 합의가 어려워질 수 있다. 또한 문화 확일화, 문화 산업 축소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개발자나 운영, 관리자는 알고리즘이 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필터 버블: 개인의 취향이나 선호도의 따라 적절한 정보만 선별하여 제공하는 것
자율주행 자동차 설계의 딜레마
자율주행 자동차는 보행자, 운전자, 동승자를 우선순위가 알고리즘에 결정되어야 한다.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하는 개발자들은 알고리즘을 설계할 때 사고가 발생할 상황에서 어떻게 동작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검토가 필요하며 기업과 소비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사회적 합의 내용을 고려해야 한다. 즉, 윤리적 상황에 직면했을 때, 윤리적 가치와 원칙, 전문가의 조언,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롤리 딜레마: 5명의 사람을 구하기 위해 1명을 희생해야 하는 상황을 말한다. 즉,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