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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 Coggle Diagram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4장 주인공의 목표 만들기
주인공의 목표는 어떻게 정할 것인가?
목표만이 일어나는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함.
목표 없이는 기준도 없다
모든 사람에겐 목표가 있다.
변하지 않으려는 것도 목표다
거울 뉴런
예시: 럭비
유의미한 관계 만들기: 점점 쌓여가는가?
알 필요가 있는 사실
일어난 그 일이 주인공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느냐
진정한 발건: 새로운 땅이 아닌 새로운 시각을 찾는 것.
주인공의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
내면적 목표
외면적 목표
늘 다투는 관계
둘을 싸우게 하라.
이를 통해서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 갈 수 있음.
외부적 긴장
내면적 갈등
내면적 목표가 달성된 다음, 다시 외면적 목표로
외면적 목표
주인공이 붙들고 놓지 못하는 무엇.
'모든 결정을 그에 맞춰 내려야 하는'
늘어나면 드라마는 풍부
but 반드시 주인공이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대면해야 할 것들이어야 함
내면적 목표
내면적 장애물
'왜' 두려워 하는가?
두려움의 대상은 '구체적으로' 무엇'?
5장 세계관 뒤틀기
부서지지 않으면 고칠 수도 없다.
미래의 씨앗은 과거에 묻혀있다.
이야기는
오랜 시간 잠복하고 있던
두 대립된 힘의 충돌!
그렇다면
무조건 개요를
먼저 잡아야 하나?
모든 일은 상대적
과거의 전기를 작성해보자.
현재의 삶은 주인공에게 자신의 자아를 재평가하도록 계속 자극.
개요 짜기에 대한
끝없는 논쟁
작가에게 놀랍지 않으면 독자에게도 놀랍지 않다.
둘 모두 공감이 간다
BUT!!!!!
개요 없는 이야기의 문제점: 진전이 없다.
결과: 재능 없으면 그래도 전기를 써라!!
그럼 전기는 어떻게 쓰나?
오직 이야기와 관련 있는 정보만!!
'관계없는' 디테일 NO!!!!!
3 more items...
완벽한 전기는 NO!
초고가 가치가 없을까?
이야기 자체보다 써놓은 것에 무의식적으로 충성한다.
즉 초고보다 못할 수도 있다. 생각없이 수정하면.
반대로 이야기의 끝을 모르면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온다
1장 독자를 사로잡는 법
2장 핵심에 집중하기
3장 감정 전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