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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20일차 - Coggle Diagram
미션 20일차
인스타 운영루틴
- 일주일의 일과중 2~3시간 정도의 블록시간을 만들수 있는 때는 언제인가요? (예시: 00요일, 아침 5-7am)
여러시간이 있다면, 모두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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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일과를 살펴봤을때, 나도 모르게 지나가버린 시간이 있었나요?
그 시간에 주로 어떤 활동을 했었나요?
하루중 그 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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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일과중 B롤 - 일상을 촬영할 수 있는 틈새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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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에서 확보한 블록시간에 집중해서 할 활동을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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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그니처 색깔 규정하기
- 내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일관된 느낌을 주기 위해 어떤 주제를 강조할 수 있을까요? 떠오르는 키워드를 적어보세요.
- 일상성: “생활 속 작은 발견”, “사소한 디테일의 즐거움”
- 따뜻함: “함께 나누는 마음”, “소박하지만 정성스러운 순간”
- 공감: “나도 겪는 장면”, “현실적인 솔루션”
- 신뢰: “검증된 경험”, “한 발 앞선 큐레이션”
- 발견: “숨은 보물찾기”, “작지만 가치 있는 아이템”
- 차분함: “과하지 않은 리듬”, “여백의 미”
- 호주 로컬 무드: 바다, 햇살, 주말 마켓 같은 생활감 있는 장면들
- 스토리텔링: 상품/아이템을 ‘소개’가 아니라 ‘이야기’로 엮는 방식
- 지금까지 나온 아이디어 중 어떤 것이 가장 나다운가요?
- 스토리로 풀어내는 방식: 단순히 ‘제품 정보’가 아니라 내 경험, 작은 에피소드, 사람 냄새가 나는 이야기로 콘텐츠를 엮는 것.
- 생활에 밀착된 발견: 화려한 것보다도, 매일 쓰고 경험하는 물건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관점.
- 따뜻한 진솔함: 내가 포장된 상업적 언어를 쓰면 금방 불편해지잖아. 결국 ‘사람 냄새 나는 방식’이 가장 나답다.
- 커뮤니티 중심의 흐름: 혼자 외치는 게 아니라, 함께 나누고 묻고 대화하는 구조.
- 👉 결론적으로, 가장 나다운 것은 “일상 속 작은 보물을 따뜻하고 진솔한 스토리로 발견해 나누는 방식”.
- 내 브랜드의 색깔(톤 앤 매너)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톤: 말투나 감정을 뜻하며, 콘텐츠가 주는 느낌을 결정합니다.
예) 친근한 톤, 전문적인 톤, 유머러스한 톤, 진지한 톤 등
매너: 표현하는 방식과 스타일을 의미합니다.
예) 단어 선택, 문장 길이, 이미지 스타일, 색감, 디자인 등
톤 (Tone)
- 친근한 톤: 팔로워가 부담 없이 대화에 끼어들 수 있는 말투
- 따뜻한 톤: 비판적이기보다 공감과 위로가 깔려 있는 감정
- 솔직한 톤: 숨기거나 포장하지 않고, 경험을 있는 그대로 풀어내는 방식
- 사려 깊은 톤: 가볍지만 내용은 허술하지 않고, 진심이 담긴 메시지
매너 (Manner)
- 단어 선택: 전문 용어보다 일상 언어, 간결하고 쉽게 이해되는 단어 사용
- 문장 길이: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리듬감 있는 문장 (스토리처럼 흐르는 느낌)
- 이미지 스타일:
- 과하게 보정하지 않은 내추럴한 톤
- 따뜻한 색감(크림, 베이지, 소프트 톤의 그린·블루)
- 로컬스러운 생활 컷, B컷 같은 자연스러움
- 색감:
- 메인: 소프트 베이지, 크림화이트, 모래빛 (따뜻함·일상성)
- 서브: 라이트 민트, 네이비 포인트 (신뢰감·발견)
- 포인트: 브릭 오렌지나 머스터드 (에너지·즐거움)
- 디자인: 미니멀하지만 따뜻한 디테일이 살아 있는 스타일, 여백을 살린 레이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