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Coggle requires JavaScript to display documents.
미션 8일차 - Coggle Diagram
미션 8일차
내 스토리 찾기
- 인생에 큰 변화를 겪은 시기가 있었나요? 그 변화를 겪은 시기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보세요.
큰아이가 대학에 가서 사춘기가 크게 왔어요. 모든 걸 거부하고 인정해주지 않았어요. 설마 그게 사춘기일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마침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지 몇 달도 되지 않고, 20살도 더 어린 회사 직원에게서 모욕을 겪었습니다. 피드백을 받기 위해 몇 번을 체이스업 해야 하고 겨우 받은 피드백도 데이터와 다르기 일쑤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매번 일을 두 번, 세 번씩 해야 했어요. 결국 참다가 이메일로 피드백을 요청하면서 한번에 정확한 데이터를 달라고 했죠. 위협과 함께 거친 욕설을 들어야 했습니다. 정신과 상담도 받았고, 회사의 잘못된 일처리 방식과 상대방의 무성의에 민형사소송을 진행하려고 했어요. 결국 어떻게든 무마해보려던 빅보스는 90도로 숙이며 사과는 했지만 그 직원은 겨우 이메일로 돌려 얘기하기만 했어요.
일을 그쯤에서 마무리했던건 내 아이도 내가 잘 키웠다는 확신이 들지 않았고, 내 액션이 한 젊은이의 앞으로의 인생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서였습니다.
-
- 만약 다시 그 시기로 돌아간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
맞수도 좀 들고, 별 일 아닌 척 좀 강해지든지 아니면 유연하라고 하고 싶어요.
남 위한 인생 아니고, 내가 해서 기쁘고 즐거우면 그만인걸... 고상한 척 그만하라고 자주 얘기합니다.
비지니스 관련
- 내가 내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취했던 전략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전략이라기 보다는 이리 궁리, 저리 궁리하면서 이렇게도 혹은 저렇게도 해보고 있는데 아직 효과면에선 잘 모르겠습니다.
- 사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언제였고, 어떻게 극복했나요?
뭔가 결정을 해야할 때가 가장 어렵습니다. 고민을 입 밖으로 내뱉기만 해도 해결될 수 있는 일들이 꽤 있는데 주변에 비슷한 내용을 아는 이가 없다보니 늘 혼자만 동동거리게 됩니다.
나이 탓 하고 싶지 않은데 생각만 하다가 흐름이 자주 끊어져요. 그러다보니 몇 주, 혹은 몇 달도 같은 고민, 같은 생각에 있게 됩니다.
- 이 일을 하면서 포기하거나 희생했던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참고계정
- 이 계정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무엇인가요?
(예시: 화려한 편집/영상, 스토리 텔링, 유머/재미, 공감, 후킹 강한 제목, 본문 내용, 소통. 가능한한 모두 표현해보세요~)
영상이 군더더기가 없고 몰입감이 좋습니다.
화면이 대체로 줌인상태인 점, 그리고 빠르고 큰 자막이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공감(댓글, 질문 관련)도 빠른 피드백이 느껴지도록 응용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계정에 있는 링크 내용이 알차고 업데이트가 규칙적으로 된다는 점입니다.
- 전체적으로 봤을때 이 계정의 장점들중 나와 공통된 점은 무엇인가요?
-
- 각 릴스들이 스토리처럼 연결성을 갖는 점
- 공감을 릴스로 잘, 자주 표현해내는 점
- 링크 내용 따라하기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