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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7일차 - Coggle Diagram
미션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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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토리 찾기
- 살면서 이룬 크고 작은 성취, 성과들 중 내가 생각해도 대단한 일들은 무엇인가요?
(1주차에 살펴본 성과를 떠올려보시고 그 중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걸 적어보세요. 이후에도 이과정을 반복해서 소재를 찾는 걸 추천드려요)
전공한 의상과 달리 취업은 은행에. 반 년쯤 일하고 2, 3 주쯤 연수 기회가 생겼는데 연수 후 치른 시험에서 10위 안에 든거? 이 경험때문에 뭐든 하고싶다 맘만 먹으면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대다수가 놀아줬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어요.
- 부모님 혹은 가까운 사람들의 그 성취/성과에 대한 반응은 어땠나요?
구체적인 제스쳐, 표현 등 떠올리는 대로 적어보세요~
부모님 포함, 지인들에겐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일 시작에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는 저도 좀 답답했던거 같은데 이 연수성적 이후로 분위기가 달라진 느낌은 있었습니다.
이름이 불릴 때도 어쩐지 날 서지 않은? 모르면 몇 번이고 가르쳐주는? 암튼 이후로 출근이 부담이 덜했어요.
- 가까운 지인들의 반응에 어떤 느낌/생각이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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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내 후임이나 동료들에겐 친절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직도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너무 나 자신만 혹은 앞만 봤어요.
이후의 다른 일을 하면서도 대체로 쭉 비슷한 모드였습니다.
다시 돌아가면 친구로 더 많이 대하고 싶어요.
제품 서비스 있으신 분들 위한 질문입니다.
- 내 제품이나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꼭 거치는 나만의 루틴이나 필수 과정은 무엇인가요?
제품이 내 성에 찰 때까지 사용해봅니다. 심지어 단점이 드러나도 극복해보려고 애를 써요. 진행할까 말까도 무지 고민합니다. 포스팅 글도 수시로 다듬고,,,
그래서 무지막지한 시간이 낭비되는데 이건 좋은 써비스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안 좋은 소리 한마디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 제 고집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반응이 좋은 것도 아니거든요.
- 내가 사업을 운영하는 하루 일상에서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는 인간적인 면모는 무엇인가요?
최근에 쓰레드에서 인플루언서들을 험담하는 댓글들을 봤어요. 물건팔이 하는게 무슨 인플루언서냐고... 그냥 팔이들이라고.
저는 오히려 왜 이토록 희생하고 있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좀 충격이였어요.
극복하려면 결국 신뢰겠죠. 이 신뢰를 주는 일이 좀 자연스러울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니면 '팔이'를 인정하고 강하게 밀어붙여야 하는 일인지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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