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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의 비유, https://www.youtube.com/watch?v=WBeNaeb1jzs - Coggle Diagram
탕자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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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그 사랑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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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결단 후
추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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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6
예수님의 사랑,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높고, 우주보다 넓은...
그럼에도 이 놀라운 사랑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 있고, 또 언제든 주님께 돌아갈 수 있음을
때로 우리는 오늘 본문 속 첫째가 될수도, 둘째가 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여러가지 이름이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질투하시는 하나님, 정의로우신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등등의 여러가지 이름들이 있지만 결국 이 모든 이름은 하나의 이름으로 수렴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도 이제 부모가 되었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기는 하지만... 이 아이들을 위해 노력합니다. 정의롭기 위해, 실수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이 아이들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늘 아이들의 시선이 닿는 곳에 있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이 아이들이 저와 아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때에는 그 세상을 질투하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이 아이들을 위해 적어도 제가 가장 노력하는 것은 바로 사랑하기 위해, 다른 무엇보다 사랑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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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째인가? 첫째? 둘째?
나 이현규라는 사람은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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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사랑을 주신 부모님, 어머니
이제는 내가 부모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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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이 아이들이 먼저인 삶으로 변해지고 있음(시간, 소유, 공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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