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 대본]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매달 3만 원 이상 지키는 법을
알려주려고한다.
강아지 영양제를 먹이는 사람
2명 중 1명은
유산균을 먹이고 있다.
대부분 유산균 종류가
많을수록 좋다고 믿는다.
그래서 많은 업체들이
17종, 19종 유산균주 숫자를 늘린다.
근데 진짜 좋을까?
자 검증해보자
Multi-Strain Probiotics: Synergy among Isolates Enhances Biological Activities” – Adeleke et al., 2021
이 논문을 보면
여러 균주를 혼합할 때
무작정 막 때려 넣으면 오히려
서로 경쟁하고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한다.
근데 왜 판매자들은 유산균주 숫자를 계속 늘릴까?
'면역', '장 건강', '피부', '눈물자국'
기능이 많아 보이면
뭔가 더 좋아 보이니까.
강아지 유산균은 균주가 '많다'가 아니라 '맞다'를 골라야한다.
댓글에 "균주경쟁" 남기면
✔️ 서로 싸워서 효과 떨어지는 유산균 조합 PDF 바로 보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