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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 서술자 - Coggle Diagram
소년이 온다
1장
2인칭 동호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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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고 하기에 누군지 명확하지 않다 (모호하며, 불확실함) 독자들의 궁금증 유발 및 독자가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본 사건의 한 일원으로서 비극을 경험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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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동호 (주동인물): 정대의 시신을 찾고자 도청 상무관에서 시신을 치우는 일을 도움. 군대가 도청에 들이닥칠것을 알았음도 불구하고 동호는 도망치지 않고 결국 죽음을 맞이함. 계속 도망쳤기 때문에 죄책감을 갖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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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검은숨
서술자
1인칭 주인공 시점 (나)
1인칭 주인공 시점을 통해 독자 비극적 사건에 몰입하게 함으로서 비극성을 강조하며, 허구적 서사임에도 불구하고 몰입도를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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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인물
정대의 혼
자신의 죽음의 억울함을 느낌, 동시에 자신을 죽인 사람들에 대한 원망과 증오가 느껴짐
다른 혼들과 대화할수 없어 답답하지만, 동시에 안도감을 느낌
정미
정대의 누나이며, 착하고 따뜻한 인물이었지만 어처구니 없이 죽음을 맞이함
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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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정대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고 느끼며, 죄책감을 가짐
3장 일곱개의 뺨
서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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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사내: 그 시대 군사정권 사회를 보여주는 전형적 인물. 작가는 위 인물을 단순히 고문관이라고 이름 짓지 않음을 알 수 있는데, 이는 당시 부당한 사회가 한 청년에게 폭력성을 증폭시켰음을 조여주며, 이를 비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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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상징성
일곱개의 뺨
뺨을 때린 사람=경찰 - 경찰이여도 같은 인간이고 평범한 손. 이렇게 같은 인간이 은숙을 포함한 무고한 시민들을 때림. 그렇기에 뺨을 때린 사람은
군사정권을 상징하며 맞은 은숙의 뺨은 희생당한 국민들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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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쇠와 피
서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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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상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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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당시 정책에 대한 충성심이 아니라, 이러한 부조리한 사회속에서도 자유와 정의를 위한 인간의 열망이 얼마나 강력하지 보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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