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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 정리 :pencil2: - Coggle Diagram
소년이 온다 정리 :pencil2:
1장: 어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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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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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장난기 있음.
5년 전, 성격과 대조 됨.
밝은 성격의 인물이 무덤덤한 성격으로 변하는 설정의 효과: 독재 정권과 검열에 지치고, 폭력으로 인한 깊은 상처로 인해 삶의 의미를 잃은 무력한 개인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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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일곱개의 뺨
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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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자기 자신에게 무관심해짐. "그녀는 화장을 하지 ~ 향수를 뿌리는 일을 하지 않는다." (한강, 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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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인물이 보여주는 자신의 삶에 대한 무색한 태도는 살아있다는 치욕감을 가지고 삶에 의미를 잃었다는 것을 나타냄. 그리고 이 원인이 계엄군의 잔혹한 행동들이기에 작가는 두 인물의 감정 묘사에 초점을 두며 (3장에서는 어조, 비유적 표현 / 4장에서는 사실적 묘사를 통해) 독자가 인물의 감정을 잘 느끼도록 의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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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밤의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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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독자가 3장의 서선생과 같은 인물인가 의문을 가지도록 함. => 윤이 한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해석될 수 있는 여지는 당시 윤과 같이 기록하고자 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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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쇠와 피
'나'
김진수는 죽었지만 '나'는 살아남음. 그러나 죄책감보다는 무력함을 느낌. "썩어가는 살덩어리가 나였습니다", "지금 제발, 지금 내 몸이 지워지기를" (한강, 120, 1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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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살아남았다는 안도감, 또는 윤리적인 수치심을 느끼기엔 계엄군이 강행한 육체적 고통이 너무 컸기에 살아있다는 치욕감을 느끼고 차라리 죽기를 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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