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한 여인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몰래 숭배를 받아 온 원초적인 신.
종단은 지금도 존재
지난 몇 년 사이에 크게 세를 불림.
피해자의 팔을 자르는 특징.
비대한 여인은 사람이 피를 흘리며 서서히 죽어가는 것을 즐김.
이 종단의 신도들은 신의 진정한 모습을 이 지구로 불러오려함.
하늘에 독을 풀거나, 구멍을 뚫는 것은 그 첫 번째 단계이고,
곧 실행하리라 추정.
하늘이 바뀌고 1년 정도가 지나면 세계가 사악한 존재로 흙탕물보다도 더욱 오염.
그때가 되면, 하늘의 별이 자리를 바꾸고
어둠의 만신전을 장식하는 것들이 올 것.
툴루, 니 오그타, 요그 소토스, 아자토스와 같은
이런 많은 신들의 이름이 숭배하는 장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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