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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투유 - Coggle Diagram
클로즈투유
챕터 1
소영이가 미역국을 끓여달라고 해서 끓였더니 너무 뜨거워서 잘 먹지 못했다. 후후 불어서 식혀주니 엄마 먹으라고 했다. 엄마가 끓인 미역국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으니, 엄마 먼저 먹는 게 맞다고. 그렇게 날 배려하던 아이였다. (강요된 배려)
해인과 소영의 추억
같이 새 옷을 사러 갔을 때, 해인에게 어울리는 옷을 자신보다 더 잘 알고 있던 아이였다. 목카라가 있고, 얇고 긴 자켓을 사 입는 자신의 취향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옷 사러 가서 딸 옷 보는 게 아니라 자기 옷 위주로 생각하는 일반적이지않은 모습이 드러날 수 있개끔)
해인과 혜정의 햄스터 관련 에피소드
귀여운 햄스터
쥐와 닮음
귀여운 햄스터의 모습과 시궁창의 쥐는 한끝차이. 즉 햄스터를 좋아하는 혜정이 아이라서 귀엽지만, 요셉의 피를 받아 더러운 느낌도 함께 가지고 있다.
혜정과 해인이 함께 걷다가 수풀에서 바스락 소리가 나서, 참새인 줄 알고 들여다 봤더니 커다란 들쥐가 움직이디 멈춰 혜정을 빤히 쳐다보았다. 혜정은 순간 너무 놀라 소리를 질렀고, 그 모습을 바라보던 해인은 생각한다. 네가 그토록 귀여워하는 햄스터와 뭐가 그렇게 다르다고 유난이니? 속으로(너도 저렇게 모순적이고 양면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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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과 혜정의 피아노 관련 에피소드
해인이 엘리제를 위하여를 치고 있을 때 혜정이 엄마가 가르쳐준 노래를 부르다가 멈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학교에서 불렀다가 어떤 아이들도 하지 않는 오래된 옛날 것이라 면박을 들었다고 함. 해인이 지나간 세월을 생각해보다가 자기의 가장 소중한 것이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 혜정에게 분노를 느낌. 소통하지 못하는 모녀관계 세대적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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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과의 결혼생활 에피소드
요셉과 해인이 쇼핑을 하러 백화점에 갔다
.상냥하게 인시하는 백화점 직원들을 보며 해인은 좋은 부부인퍽 하거 싶었지만 요셉은 직원들 앞에서 면박을 주며해인을 부끄럽게 만든다. "브랜드 이름 구별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