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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정리 - Coggle Diagram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정리
1장 쿨리브리
앙투아네트의 유년시절 이야기가 나옴.
앙투아네트는 엄마 아네트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유모인 크리스토핀 밑에서 자람.
엄마 아네트는 아픈 아들 피에르만 챙기고 앙투아네트에겐 언제나 차가웠음.
노예해방이 되고 노동주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폭도들은 앙투아네트의 집에 방화를 함. 그동안 받았던 폭력/차별 등의 부당한 대우에 대한 복수심 때문임.
아네트는 쿨리브리를 떠나고싶다며 남편 메이슨과 다툼.
집이 불에 타자 앙투아네트는 티아를 찾아감. 하지만 티아는 그런 앙투아네트에게 돌을 던지며 선을그음.
타아가 깊은 유대감을 느낀 앙투아네트로썬 돌을 던진 티아를 이해할 수 없었지만 티아는 당시 인종이 중요했던만큼 백인인 앙투아네트와 자신은 다르다는 선을 긋기 위한 행동이였음.
결국 앙투아네트는 수녀원으로 보내짐.
앵무새 코코
메이슨이 날개를 잘라버리고 말을 못함
마치 자유를 잃고 억압된 채 살아가야하는 앙투아네트의 모습과 아주 닮아있음.
즉, 코코는 앙투아네트를 상징함
수녀원
앙투아네트는 수녀원에서 안정감을 느낌.
그 당시 시대가 원하던 이상적인 여성상에 대해 가르침.
하지만 앙투아네트는 개별성을 가진 인물.
2장 그랑부아
앙투아네트가 로체스터와 결혼함.
로체스터는 크리올인 여자가 자신을 돈으로 샀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아버지에게 배신감을 느낌.
로체스터는 자신이 이방인이라고 느끼며 그랑부아의 모든것을 싫어함.
앙투아네트의 이북오빠인 대니얼이 앙투아네트의 과거를 로체스터에게 폭로함. (어머니가 미쳤다 등등)
앙투아네트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로체스터에게 집착하며 광기어린 모습을 보여줌.
그래서 로체스터는 앙투아네트를 '미친여자'라고 생각함.
오베아
사랑의 묘약
시점의 이동
로체스터와 앙투아네트의 시점으로 번갈아가며 서술됨.
독자들이 좀더 객관적으로 둘 사이의 갈등을 바라볼 수 있음.
두 인물의 입장을 모두 알수 있기에 과연 진짜 잘못을 저지른 인물이 누구인지, 인물들의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해짐.
앙투아네트는 더욱 다급하고 애처로운 분위기라면 로체스터는 냉소적이고 차가운 분위기.
모티브
광기
앙투아네트 = 광기/미친여자 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
'시대가 원하는 여성상과 반대되는 여성은 미친여자다' 라는 생각은 잘못 된것.
노예화
로체스터가 앙투아네트를 노예화시키려고 한것.
남성 > 여성 이라는 잘못된 사상/관념에서 비롯된 비극적이였던 당시 시대의 문제점.
여성성
병과 몰락
불
3장 손필드
로체스터가 앙투아네트를 방에 가둠.
그레이스의 시점에서 앙투아네트로 바뀜.
빨간 드레스
앙투아네트의 삶이 있던 곳/익숙한 곳을 상징.
"품행 나쁜 어머니의 품행 나쁜 딸이군" - 순수한 피해자란 누구일까 라는 의문을 갖게함.
사람들은 순수한 피해자를 원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피해자를 피해자로만 보지않고 마치 그들에게도 잘못이 있는 것 마냥 이야기함.
앙투아네트의 광기가 로체스터가 그녀를 감금하는데 정당화한 이유인지를 생각하게 만듬.
앙투아네트의 죽음
당시의 여성상에서 벗어난 개별성을 가진 여성이 맞이했던 비극적인 결말을 보여줌.
죽는 그 순간에도 티아를 떠올림
티아는 앙투아네트가 처음으로 유대감을 형성했던 친구이기에 의미가 남달랐음.
제인에어
제인에어에서 이름도 없이 미친여자라고 짧게 나온 여성을 주인공으로 쓰여진 작품이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미친 여자'라는 타이틀에 갇혀있던 한 여자의 진짜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당시 시대의 문제점을 고발하고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