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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2020.4.29, :, 적용, 적용, 적용, 적용, 적용, 적용 - Coggle Diagram
2019.12.30~2020.4.29
지출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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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새기는 것 만큼 내가 책임질 만한 것은 없다고 생각했기에 타투 하나하나 속 깊게 고민을 하고 했었다. 하지만 부모님이 어릴적 부터 타투는 안좋게 생각하셨고, 상의 없이 먼저 타투를 했다. 엄연하게 내가 잘못했다. 나중에 사회에 나가 숨기고 싶어지는 상황이 온다면 그때 마다 항상 회개하도록 하겠다.
어렸을때부터 미술을 좋아하기도 했고, 몸에 그림을 새기는 타투를 중학교때부터 무척 하고 싶었다.
[의미]
-나비:20살이 된 기념으로 나비처럼 아름답고 자유롭게 살아라
-뚱이 발자국:반려묘 뚱이를 몸에 새겨 나중에 뚱이가 죽어도 기억하고 싶었다.
-가족사진: 나 에게 제일 오래된 친구이자 가족인 사촌언니와 3살때 찍은 사진을 몸에 새기는 것이 오랜 소원이였다.
-배(장미):예수님의 면류관을 표현하고자 가시를 더했다. 상처속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의미로 안에 장미를 넣었다.
어깨 scent: 향기를 잘 맡는 나에게는 냄새는 의미 있는 단어 이다. 내 겉 모습 뿐만 아니라 속도 채워져 사람에게서 향기가 나라고 지은 의미이다.
도마뱀: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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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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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겉모습중에 옷에 관심이 많았고 꾸미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옷이 많은데도 악세사리와 의류를 구매 했고, 쇼핑중독처럼 돈을 써버렸다. 다른 가족들은 옷 한벌 가지고 오래 입는데 나만 이기적으로 생각하여 외모 우상에 빠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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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2019.12.30~2020.4.29 -약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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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정이 어려운 만큼 내가 식비,교통비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무자비 하게 그냥 사용 했다.
식비,교통비 모두 엄마에게 드리고 엄마에게 용돈을 받아서 쓰는 개념으로 사용 하도록 하겠다.
월급,수익
카페 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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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에서 일합면서 취업에 더 힘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냐면 매일 주5일 5-6시간 일 하고 한달 번 돈이 70만원이라서 이기 때문이다. 이거 또한 가족들에게 월급을 얼마 지급 받았는지 말 하지 않고 혼자 생활비로 썼다.
1.가족들에게 인터넷뱅킹 비번을 공유후, 돈관리는 전적으로 전부 엄마에게 맡기고 엄마에게 용돈을 타서 쓰고, 내역을 한달 기준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해서 한달마다 가족회의를 한다.
용돈
2019.12.30~2020.4.20 +27,0000
집에서 용돈을 받지 않고 혼자 알바를 하여 생활비로 쓰다 보니 돈을 쓰고 저축하는 법을 몰랐다, 충동적일때마다 돈을 썻기때문에 금방 돈이 바닥이 났고, 교통비나 식비는 용돈을 달라고 하여서 썼다. 집에서 용돈을 달라고 하기엔 너무 미안하고 죄송스러웠다.
- 내가 벌어서 쓰는 돈 이외에는 용돈을 달라고 하지 않겠다.
-숨기고 피하려고 했고, 그냥 용돈이라고 생각하고 받았지만 우리집 형편에 맞지 않는 행동이였으며, 가족들 모두에게 죄송스럽고 잘못된 행동이다.
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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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돈이 들어왔을때 장학 재단에 확인하지 않고 돈에 욕심이 생겨서 취업하고 그때 매꾸자라고 생각하며 미루고 피하였다.
가족들에게 말하면 온전히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없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고, kfc에서 일 할때도 내가 번 돈이니까 내가 마음대로 써도된다고 생각했에 이번에도 그렇게 돈을 쉽게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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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누가복음 8장 17절]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 하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라고 저에게 물어보시는 것 같다.내가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숨기고 남몰래 했던 것 들이 드러나게 하신다고 합니다. 주님의 뜻이 그렇다면 순종하고 회개 합니다.
오늘 큐티 말씀에서도
[이사야 41장10절]'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꼐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새개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라는 하나님이 해주시는 말이 나에게 해주시는 말 같았습니다. 말 하기 전까지 혼자 숨겨 보려고 했다 약물 과다 복용을 할 뻔 했고, 혼자 끙끙 앓았습니다. 오늘 말하기 전까지 곁에서 이성적으로 조언을 해주신 아버지와 교회 언니들이 내 죄를 보게끔 도와주시는 의로운 오른손 같습니다.
정말 회개 합니다 가족들 모두에게, 나 자신과 하나님에게 부끄러운 행동이였으며 이 일을 통해 느끼고 가는게 참 많다고 생각 합니다. 드러나게 함으로 말씀에서 '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으로 그 계획 뒤에 이스라엘이 새롭게 창조 될 것을 약속하십니다'
것 처럼 저를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
- 교회에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다
말씀을 가지고 드러내심
2.금전적 모든 일을 엄마에게 맡기며 용돈을 받아서 쓰는 개념으로 사용 하며, 한달 개념으로 쓴 내역을 가지고 마인드맵을 작성하여 공개 하도록 하겠다.
- 6개월 이내 가족들에게 300만원을 지불 하도록 하겠다.(2020.10월)
1.하나님과의 관계
십일조를 내지 않은거 부터,하나님을 속이고 나를 속이였던 문제이다. 목장 이외에 초원님이나 청년부 목사님에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십일조는 항상 하고 인증할 수 있는 것 으로 증빙 하도록 하겠습니다.
2.사회적인 관계
지급이 잘못됐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장학재단에 문의를 먼저 하고 다시 뱉어야 한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sns에 공개하고 큐티도 항상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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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앞으로의 미래
항상 엄마에게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여름이 오던, 내 겉모습으로 판단 받더라도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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