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트리거>>에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
트리거 요소를 만들어, 고객이 그 요소에 대해
주변에 알리게 되는 것과 관련된 내용을 설명해 주며,
토크트리거의 필수 속성과, 몇가지 유형에 대해 알려준다.
따라서 고객이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의 이용 과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형태의 전략을 이야기한다.
<<컨테이져스, 전략적 입소문>>에서는
제품/서비스가 고객(혹은 잠재 고객)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야깃거리'가 되기 위한 조건들에 대해
포괄적으로 이야기한다.
즉, 꼭 이용 과정과 관련 깊은 형태가 아니더라도
광고나 SNS 컨텐츠 등에서 제품/서비스 혹은 그 브랜드가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어야 사람들이 주위에 그것을
알리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다.
컨테이져스, 전략적 입소문ㅌ
'전염성'의 여섯 가지 원칙(44)
대화, 공유, 모방욕구를 자극하는 6가지 원칙
STE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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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품, 아이디어가 자주 사람들의 머릿속에
떠오를 수록 그것에 대한 대화도 자주 발생함
주변 환경에서 연상할 계기가 자주 생길 만한 제품,
아이디어를 기획해야 함(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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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모방심리가 강함
일단 대중의 눈에 띄어야 쉽게 따라함
따라할 수 있어야 인기를 얻을 수 있음
이를위해 제품 자체에 광고 효과가 있어야 하며, 해당 제품을 구매하거나 아이디어를 접한 후에도 계속 대중을 끌어당기는 '행동적 잔여(behavioral residue)'를 창조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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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른 이를 돕고 싶어해 시간을 절약해주고 건강을 지켜주며 비용을 젊감해 주는 제품, 아이디어를 알게 되면 입소문을 퍼뜨림
정보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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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혜택 등 어떤 면에서든지 놓치면 안 되는 가치가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함(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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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가지 원칙을 모두 갖추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 여섯 가지 원칙은 반드시 전부 갖춰야 하는 것이 아니므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것을 선택해서 활용하기 바란다(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