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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 문화지리학세미나, W02, W04 장소, W07 음식지리학, 문화와 지리, W05 문화도시, W06 음식의 지리학1,…
2020-2 문화지리학세미나
학문: 삶과의 연결, 사회와의 연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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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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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모방
실용 분야에서는 유용,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는 것 좋음
마르크스주의-생산수단, 과정,생산물로부터의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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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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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ntity 정체성 갈등
공유의식/공감 <-> 외부집단 /무관심, 차별, 적대
어떻게 형성되는가 - 아이덴티티 형성 요소
(특히 민족, 국가, 인종 아이덴티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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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세계화 과정에서 아주 중요
cf. 지명의 지리학, 인류의 이주 연구에서 지명 연구가 유용하다고.
W04 장소연구에서 발제
week 4-WU JIANHUA_2020.09.28-문화지리학적 시각에서 의 지명연구 논평
지명의 정치학은 경관의 정치학과 연동 The Spectacular State, Laura L. Ad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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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명 과 권력: 한국 지명 의 문화 정치적 변천, 김순배, 2012
- 지명의 지리학, 한국지리학회,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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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타일러 샘 오취리
- 우리나라 이슬람 혐오
우리나라 무종교 - 반공 교육으로 공산주의 영향은 아니고 유교주의자가 무종교로
ex2. 열등한 지위 유지하는쪽으로 /배타적
- 중남미, 카스트
- 제 3세게 내부적으로 더 공고한 차별 ->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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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4 장소
신현준. (2015). 오래된 서울에서 진정한 도시 동네(authentic village) 만들기의 곤란. 도시연구, (14), 7-41.
서울의 도시정책, 특히 이명박부터 오세훈 시장의 재임에 이르는 10년 동안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이름하에 도심 재개발을 통한 역사문화도시라는 도시 브랜딩을 수행했다.
- 이른바 ‘문화공간’으로 간주된 장소들은 대체로 사직로와 율곡로 인근의 구도심의 북쪽에 행당되는데 이들 가운데 2000년대 극적 전환을 격은 것은 서촌이라기보다는 인사동, 북촌, 대학로 등이었다. 그러나 인사동과 북촌은 더 이상 ‘오래된 동네’라고 불릴 수 없을 정도로 변질되었다.
- 위의 내용들이 2010년을 전후하여 서촌이 이른바 핫 플레이스로 부상한 맥락을 설명해준다.
parc_내부자, 행위자들에 대한 이해 - 재현 경관에서 결여된 측면.
토박이
세종마을가꾸기회의 주창자들은 오랜 기간 동안의 규제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과 지역의 정체를 경험해 온 토박이, 이른바 지역 유지들이다. - 토박이 의견 분분
신주민
문화자본이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이들 사이의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면서 장소형성을 수행한 것이다. 그래서 지역의 개발 현안에 대해서 이들은 전면 철거에 기초하는 재개발에 반대하고 물리적 경관의 보존에 찬성하는 입장을 표했다.
거주기간 무관하게 사회적 보존을 위한 동질적인 주민
주민-이기(being)라기보다는 곧 주민-되기(becoming)라는 것을 실증해 준다. 이들은 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개념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그래서 그에 대해 반대하는 지향이 가장 뚜렷한 행위자들이다. 이들이 행하는 실천은 단지 물리적 외형의 보존뿐만 아니라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그 건물과 연관된 사회적 관계의 보존이다.
장의적 자영업자: 자매애? - 주인의 연결망에 찾아오는 단골. 장소 애착
- 세대와 성별에 따른 감성의 차이에 따른 갈등
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단어는 생소하지만, 그 의미는 이미 체감
-> 괴리
교수님생각
자영업자와 주민 사이의 갈등
- 지역연구 - 서울 입지 설정 - 인왕산, 청와대 답사 권력의 경관
- 젠트리피케이션 힙한 케이스 얼마 안됨
- 박정희 노태우 이런때는 청와대 쪽 창문도 못열고, 옥상도 못올라가고, 건물 관리 재건축 불가능, 층수제한도, 인왕산 출입금지.
- 김영삼 대통령, 문민정부에서 주민 청원으로 규제 완화
북촌 쪽이 먼저 젠트리파이, 집세 올라가면서 상인들이 서촌쪽도 상권 형성들도 젠트리피케이션(삼청동 - 서촌 )
한국의 젠트리피케이션: 서유럽과 달라, 1970년대 교수님 서브어반. 북미 젠트리피케이션 일어난 거의 최조의 도시가 샌프란시스코.
- 교외화 이루어지면서 종로 쪽빵촌처럼 낙원동에... 교외화되고 교통체증시장 출퇴근 힘들어. bank of america 이런데는 도시에 있자나. 원래 좋앗지만 낡은 집을 수리해서 들어오기 시작.
- 젠트리피케이션은 긍정적 의미. 도심 활성화. 복원의 의미. - 건물, 땅 소유주는 상관없는데 세입자에게 문제 부각
젠트리피케이션(특히 서울대 지리학과 학생들)은 원래 긍정적, 부정적 그냥 현상. 근데 부동산 투기랑 결합되서 한국에서는 부정적 뉘앙스. 서양의 젠트리피케이션 gentleman하고 어원이 같아. 지주- 자본가. 변호사 등
- 서민 사는 지역 장악 occupy 재점유하는 스토리. 주거지구의 젠트리피케이션이 일반적.
-> 약간 우리나라 재개ㄹ이랑 비슷한데, 젠트리피케이션은 주민만 바뀌는 느낌인데 우리나라는 재개발로 감수성, 물리적 경관, 주미 싹 바뀜
상업적 젠트리피케이션
- 서양은 주거 젠트리피케이션의미 강해서 우리랑 달라.
- 세입자가 쫓겨나는 문제, 건물주/임대인은 재산 느니까 좋지
- 서양에는 없는 권리금 제도. 용산재개발. 상가 세입자들 권리금 전재산 투자해서 들어왔는데 주인이 주지 않게 되어있음. 세입자끼리 주고받는 것?
- 권리금 일정 제도 이제 생긴다? 작년까지만 해도 인정받지 못함. 세임자 바귈대 받을 수 이쓴데 뭐 리모델링한다 뭐 이런건 건물주한테 못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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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갓다 돌아온 갈등 문제>
- 세계세종음식문화거리: 주중에는 화이트칼라워커들, 워피스에서 일하는 사람 점심저녁. 주말에는 젊은 관광객 / 통인시장 서민적 / 레스토랑 진짜 비싸 미니 식당 - 토박이들과 물과 기름처럼 달라.
- 주차문제, 통행문제 복잡한데 레스토랑 방문객들때문에 불편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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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장. 장소 개념의 스펙트럼과 잠재력
력현대 문화지리의 이해, 심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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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로 명명되는 순간, 연관된 사건, 이미지, 개인적 경험 등 많은 것을 떠올리게 됨
지리학 연구에서 장소
지역 연구 전통에서 장소: 지역성(지역의 고유성, 동질성)
현재 장소 개념
- 사람들의 인식, 의미, 가치, 태도까지
- 전통적 지역 개념: 지역의 스케일을 제한적으로 인식하여 스케일의 유연성 고려되지 않음
인본주의에서의 장소: 인간
장소감(투안)
- "동질적인 공간은...우리가...가치를 부여하게 됨에 따라 장소가 된다"
- 공간이 장소가 되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장소감을 가지게 된다.
- 장소와 인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 만들어지는 장소의 고유한 특성(구성요소: 물리적 환경, 인간 활동, 의미)
무장소성: 획일화, 상품화된 가짜장소(진정성과 키치 논의?)
비판적, 구조주의 지리학과 결합
사회적 공간으로서 장소
세계화 시대: 고정X, 경계 불분명, 실체X
역사적 사회적 구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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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만들기
1) 커뮤니티의 안정된 정체성, 애착. 터전 + 2) 장소 마케팅 전략
( 1거주민 소외, 강제이주,젠트리피키이션으 유출 케이스)
공간, 장소, 젠더 함께 보기,
Doreen B. Massey(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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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연구에서의 장소성 비판
- 지역 연구 배경: 60-80년대 제조업의 변화 및 이동이 경관의 지리적 변화 주도 >>> 신압은 도시라는 개념이 아닌 개별 지역과 밀접한 관계 - 지역별 계급의 재구조화(->공간 구조화) >>>지역의 맥락과 산업적 변화
하이데거, 하비 철학계: 시간은 비커밍(가능성의 구현) 공간은 빙(현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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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ense of place 장소감
맑스의 전제: 시공간적 압축의 개념
<- 비판
1) 식민주의자, 서구의 사고: 공간의 경험 간과, 자본에만 기반한 사고(parc_나의 가리봉동에 대한 시선?)
2) 시공간에서 공간의 기하학: 시공간적 압축은 주관적으로 경험. 이동, 공간적 고정, 안정성의 장소성 위장 비판.
흥미로운 관점: 공간과 장소의 개념은 남겨진 이들에 대한 기억으로 이루어진 경우 -> 남겨진 이들은 장소의 의인화
- 아머니, 아내, 여성, 부모 등 가족의 이미지
- 그러나 집이 생활 전반의 범주였던 이들은 오히려 집은 고정된 장소가 아닌 사회적 관계까 드나드는 변동적인 장소
가리봉동
현재: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 많이 해서 현대화되었음. 사람도 많이 다님. 2000년대 올리던 공장형 아파트, 몰 다 완공되었고 거기 일하는 사람들 화이트컬러. 거기랑 인접해 있어 그런지 유동인고 많다
이명박 시장 당시 뉴타운 지구로 지정. 투기 기대로 투자많이 들어오는데 곧 재개발할 거라서 유지, 관리 투자를 안해서 낙후되게 된다. 대표적인 사례로 이태원 한남동 재개발지역, 가리봉동 -> 분양가 아파트 한채에 20억원(배산임수 어쪄거)
가리봉동은 취소
- 뉴타운사업: 국가나 지자체에서 지원이 별로 없음. 신림역에서 미림여고 올라가는 곳은 이제야 조합되니마니... zoning해서 고층빌딩만 지을수있게 건축허가만 내준다. 그래서 건설업체가 개발이익 노리는데
- 뉴타운 지정 해제하면 건물 단독개발 가능. 뉴타운사업 재개발추진위원회 해체(돈도 지원해준다고?)
- 벌집촌은 그대로. 그 중일부는 산업유산으로 지정되어 전시관.
- 대림동, 안산다문화거리, 대중매체 뉴스 보도에서 왜곡된 점.
뉴타운 사업 정부 지원 전혀 없어 기껏해야 초등학교 지어주는 정도 . 그러면 사회적 인프라에 대한 고려가 없네
쑥고개 쪽? 큰길가에 있는 쪽 재개발 안되어있어, 건물가격 높으니까 재개발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도 이익 많이 취해야 한다며 주민들 사이에도 합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음. - 흐지부지, 조합원끼리 의견일치도 안되구
조선족, 동남아이주민 - 저학력 육체노동자/저임금 제조업자
- 현재 중국 현전, 샹하이, 베이징같은 데서 농민들이 방 하나에 6명 산다고도 한다.
- 경제적 여력있는 대기업은 기숙사 제공/퇴사 안함
문화적, 법률적
돈 벌어서 대림동 이주하거나 자양동 이런데 큰 식당 개업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경우
<닮은 사례>
- 이태리 청과물 시장, 가족 노동력
유태인>동유럽폴란드러시아>일본인
- 자식 세대 교육수준 올라가서 중산층에 편입.
이주 연속되는 세계화 시대에 직업, 공간 대물림되는.
계층-직업공간은 그대로 인구 구성이 바뀜
장소의 천이
<주의점>
- 동남아, 조선족 처음 가지고 있는 약자의 위치 유지가 아니라 중산층으로 편입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eg. 조선족 자영업자들의 음식점 창시자 효과에 대한 석사논문
w05 장안동
동제3세계 아프리카
- 자동차/이주노동자 -> 사업 기회 찾아서 계층상승-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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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 건축 도시계획 공간 사용 광고에서도 유효할 듯
- 발신자들이 수용자들에게 100프로 전달하는 것은 멍청한 짓, 수신자를 억압. 수신자가 편안하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많이 남겨두어야 한다는 견해. 소속된 자신의 사회의 지위에 따라서 해석할 여지 남겨야, 꼭두각시같이 행동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세종 신행정수도 논의 - 당시 정만리의 제안이 채택
- 브라질리아 신행정수도, 호주의 수도 캔버라 완벽하게 설계되었다고 했는데 문제가 많이 나타남. 깨끗한데 지루해.
- 브라질은 빈붗격차 심해서 소득 낮은 계층 살 곳 요한데 외곽에 계획되지 않은 슬럼 생기고, 출되큭 위생 문제 등 사회문제
👉설계자가 발신자고 수용자가 수신자라면, 발신만능주의/설계자엘리트주의 지양하자!
W07 음식지리학
밀의 문명권이 옥수수, 감자 문명권 전멸
쌀의 문명권은 식민지화
미국 조방농업과 우리나라 집약농업
- 단위당 수확량 차이
- 첨단 농업임에도
- 그래도 한국, 일본이 생산량 커
미국쌀이 농약 덜쓰지만 싸다
- 쌀 수입 FTA 점진적 개방해야하고, 막걸리두
- 시골에서 논농사짓는 사람들 망할거다
- 자본주의 과소평가하지만: 미국의 쌀 생산단가 태국, 중국이랑 비슷하고
- 70년대 생산 반토막났을 때 미국 수입. 한국 지원 프로그램, 박동선 스캔들, 미국의 쌀 농가들 대박
-> 상업 기회 잊지 않는다.
- 쌀 예외주의 이상하다. 국제 무역논리에 맞지 않아
- 울나라 농업 경쟁력 없어 안타까워.
감자 자생력 높아. 밀이나 쌀 서리, 가뭄, 잡초 병충해 약해.
일각에서는 "지금이라도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농업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그러나 ‘이코노미조선’이 만난 전문가들은 "그동안 식량 안보를 명목으로 강력한 농업 보호 정책을 유지해온 것이 오히려 국내 식량 산업 경쟁력을 퇴보시키는 부메랑으로 돌아왔다"고 쓴소리를 했다. 정부가 쌀 직불제, 농산물 수매 등으로 농업 소득 보장 정책을 펼친 것이 고령 농업인에게 은퇴하지 않을 동기를 제공했고, 이는 농촌이 영세·고령 농가 위주로 정체되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이다.농업을 ‘산업이 아닌 생업’으로 간주하는 정책은 기업의 진입 유인을 떨어뜨려 시장 성장과 기술 혁신을 저해했다. 외환위기 이후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빼앗긴 종자를 되찾지 못한 이유도, 정부가 농민 소득을 위해 종잣값을 낮게 유지한 탓에 종자 시장의 매력도 자체가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우물 안 개구리’가 된 우리 농업이 1차 산업에 머물러 있는 사이, 우물 밖에선 전 세계가 농업에 첨단기술을 더해 ‘4차 농업 혁명’을 향해 질주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27/2020082702932.html
지배계급, 피지배계급, 60억 세계화시대 계층차이 커질 수 박에 없음. 기울기, 불평등의 세계적 확장
식량안보 현실과 괴리. 선진국 모두 미국빼고 식량 자급 안돼
- 반도체, 자동차 산업 경제 시스템. 식량 예외주의할 거면 다 반도체 예외주의, 자동차 예외주의....식량자원, 식량수입 못할 정도면 더 고차원의 산업이 이미 차단될 것. 오히려 농민들에게 헛된 희망
- 중국에도 그런 학자 있다. 이정만 농촌의 현실을 안다.
<교수님의 대안>
- 40세 권리 보장
- 청년은 도시부문에서 기술교육해서 취업하게 해야한다.
- 김영삼 때 농업인 지원 문제 있었다. 기술교육론!
- 내생각: 그런 수입 채널이 생겨버리고(고착화, 종속) 농업인구가 철수하면 식량자급률이 떨어지구, 더 위기의식이 높아질 것 같은데?
밀빵: 단단한 빵 -> 식량자원, 원거리, 오랜 시간 -> 전쟁, 원정씨 유리했을 듯
진경혜, 2007, 서울시 음식거리의 형성배경과 발달과정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지리학과 석사학위 논문, 총 89쪽.
프랜차이즈 형태로 분산이 되었고 -> '원조'라는 것이 중요한가? 소비행태가
- 대성갈비 골목
- 접근성 좋은 상업공간, 힙한 공간 방문하지.
- 레트로한 형
교수님 일화: 신당동 떡볶이 골목
- 원조: 레노베이션 되지 않아 정체된 경향
- 표준화된 맛을 찾는다.
베트남, 연변 시뮬라크 비교
- 한국화된 맛: 한국사람이 하는 베트남 음식
- 독일 등은 베트남 이주민 맛 똑같아
초콜릿
재밌다중앙아메리카 크리오요 , 남미 포라스테로 - 식민당국에서 이주한 백인들이 정착한 사람, 그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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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의 역사와 사회적인 영향
THE HUMAN MOZIC 문화지리학 교재
- 제주도, 남아프리카
- 지금 펀치볼 분지, 양구군 -> 고랭지채소 밭, DMZ 영농인구 이주시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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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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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지리학
1, meme으로서 문화지리학
문화지리학자가 말하는 문화지리학
- 논문, 특정 학줄지 / 미디어, 대중의 개념은 또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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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지리학의 주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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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대주의의 허구성(문화적 선호와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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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차별과 선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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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선호 = meme
영어와 나바오어의 예
- 가치의 열등이 아니라 생존력, 경쟁력의 열등
- 축소, 소멸, 절멸하는 문화
q. 질문 - 패러디임과 비교 - 안정화된 의미체계, 문화의 파괴 및 새로운 문화의 안정화
- 일시적인 현상인가? 페미니즘, 젠더, 채식주의 등등
a. 사회생물학, 신자연주의, 신다윈주의적 관점
- 신자유주의, 신자본주의외 관련
- 에드워드 윌슨, 수잔 블랙모어에 대한 비판점
q. 도태, 억압이 당연한가?
a. 인간생태학은 주체성을 가지고 대응하는 인간 - 개인
(낙관론-니체?)
- 다양한 meme pool meme flex
- 개개인의 선택(밈) -> 진단의 선택 -> 인류의 선택을 구성한다면
- 트렌드를 가속화하거나 투쟁하여 변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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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용어(parc_기표?기의?)
의미 많죠, 통용많이-학술적 가치와는 거리가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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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5 문화도시
문화적 갈등(W01)
a. 세계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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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6 문화지리학 세계화와 관련 유용한 solution
- 한국 근대화 세대: 수출지향의 세계화
- 정체성은 큰 변화X
- 역사적으로 문화를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측면
- 수입 풍요의 세계화 세대
- 유학, 여행 안밖문화 상호작용
- 전파되는 측면.
:check:다화시대로의 이행
- 스웨덴 학생 왜 한국이냐 - 한국이 재밌다는 소문...
- 쾌백, 스코틀랜드 독립투표하면 찬성 40은 나와, 스페인도 바셀 열망 높지(가결될까봐 투표금지)
세계화과정에서의 민족정체성 충돌
: 언어 종교 음식 의복 (예식 예술)
- 언어/종교 차이 예씨
- 2020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
- 민족 둘이라도 소통 언어 있으면 화해할 가능성이 있다
- 언어종교-음식 다른 문화 -정치경제적 요인
b. <미국 대외정책의 원리>
각 문화권별로 핵심 국가 - 친미정권으로 만들고, 반미가 되는 것을 막거나 견제한다
이슬람: 대중정서가 친미정책을 펼수가 없음
- 이란: 친서방파, 자본주의, 쉬어파
팔레비 왕은 친미정책. 미국이 무기 경제지원도 해줌.
- 이집트: 친소련파, 공산주의, 수니파
나세르 군사혁명으로 반미 - 소련이 아랍 핵심국가로 키우려고함
이스라엘 이집트 화해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른 국가들의 충돌. 미국이 이란 나가리되니까 사우디 지원 - 근데 인구 적어
미국의 정치, 외교 이해 가능
- 오바마 트럼프 모두, 공화당 민주당 모두 이 노선을 따름
- 어찌됏든 충돌 생기면 무기 팔아먹으면 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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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이론> <-> 봉쇄이론
유라시아 가장 큰 대륙, 지배하는 자(100년 전 맥킨더의 이론)
- 중국, 인도 힘 없고, 유럽 지배하는 자가 아시아를 지배하고 아시아를 비재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 슬라브(정교회파:러시아) 아시아 사이 폴란드. 유럽을 지배하는 자는 폴란드를 확보해야 러시아를 간다(곡창지대 폴란드-밀>식량>인구)
- 세계대전에서 피틀러 폴란드 먼저 침공
동아시아는 만주지역을 지배한 자가 지배한다.(이삼성 한림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 중원 쳐들어가기 전에 한반도 침략, 한족 국가랑 싸우려면 꼭 한반도가 뒤통수를 치더라. 중원에서 유목민족을 상대하기 쉬워지니까, 유목민족 통일하면 하국 정리하거나 최소한 동맹. 저항하면 쑥대밭(병자호란 etc)
-일본도.
한국의 딜레마
- 가장 중요한 수출시장은 중국
-THE TORN COUNTRIES 왕따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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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예배, 신자는 줄어들지만 문화에 남은 종교적 흔적은 남아있다. 외국 사람 기독교도 많고 불교도 있고 무신론자 공산주의자 많고 엄청 많은ㄷ ㅔ- 한국 문화를 이해하려면 그 기반에 유교적 개념을 이해해야한다. 유교는 종교는 아니지만 유교억 아이디어가 사상적 기반. 남북한도 별로 다르지 않고 동질성. 외적으로 유교는 완전히 사라짐.
- 서유럽. 수존 블랙모어 무신론자. 하지만 문명 형산, 근간 무의식까지. 선생님이라고 하는 경칭 자체가 부지불식간의 유교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
- 종교보다 언어가 바꾸기 어려우니까. 소통에 직접적으로 연관. 교수님 생각에는 언어가 더 중요함.
identity 정체성 갈등
공유의식/공감 <-> 외부집단 /무관심, 차별, 적대
어떻게 형성되는가 - 아이덴티티 형성 요소
(특히 민족, 국가, 인종 아이덴티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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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세계화 과정에서 아주 중요
cf. 지명의 지리학, 인류의 이주 연구에서 지명 연구가 유용하다고.
W04 장소연구에서 발제
week 4-WU JIANHUA_2020.09.28-문화지리학적 시각에서 의 지명연구 논평
지명의 정치학은 경관의 정치학과 연동 The Spectacular State, Laura L. Adams
- 1 mor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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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명 과 권력: 한국 지명 의 문화 정치적 변천, 김순배, 2012
- 지명의 지리학, 한국지리학회,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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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타일러 샘 오취리
- 우리나라 이슬람 혐오
우리나라 무종교 - 반공 교육으로 공산주의 영향은 아니고 유교주의자가 무종교로
ex2. 열등한 지위 유지하는쪽으로 /배타적
- 중남미, 카스트
- 제 3세게 내부적으로 더 공고한 차별 ->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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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님
:문명 theory에 따르면 ethnicity 다양하기 때문애 다문화 국가에서 갈등이 꼭 많아질 것 같은데, 우리가 갈등이 없기를 위해 다문화주의를 선호하지 말아야 되는가?
서구권: 민족주의Nationalism- 히틀러, 아리안, 인종주의와 관련
한국: 김구 등 민족주의자와 애국심 연관
- 프랑스의 예: 프랑스 식민지 많고 피지배국 사람들 영주권, 시민권 많이 줌.
- 영국은 대영제국 소속 인도사람에게 그러기도 했고, 터키와 독일.
-> 이런 이주민에 대한 불만에 대한 반응
- 상류층은 분리된 공간에
- 서민들이 싫어함. eg.LA폭동 한인가게 약탈. 90년대 한국사람들이 일본놈, 미국놈, 깜둥이 등 차별의식 있었음. 그런 의식 가진 사람들이 흑인, 멕시코 동네에서 소매점, 경제활동 -> 백인 집단에 끼려고 했음.
-스웨덴은 박애주의, 인도주의 내세워 난민, 이주노동자 많이 받음(고령화사회/지역 대비 인구 늘리려고)
- 이제 우리나라도 마주한 현실. 암튼 이민자가 아이 낳아 복지 혜택 받음
정부 교육시스템은 다문화주의, 다양성 포용 <-> 근데 언론 댓글보면 반발 많음
왜 충돌이 발생하는가?
- 문명은 역사, 언어, 문화, 전통, 그리고 가장 중요한 종교에 의해 서로 구별된다.
- 교수님 견해: 언어=종교=음식이 같으면 같은 문명권.
- 헌팅턴 종교를 강조하지만 세계화진전되면 종교는 덜 중요해질거야
- 영어를 사용하는 크리스천 국가가 세계의 핵심 세력(호주, 뉴질랜드 etc 별볼일 없어. 생산제조도 별롱9 잘 사는 이유는 영어크리스천 문명권이라서)
삼국통일 경주가 통일하고 고구려, 부여 별볼일 없어지잖아. 세계화도 삼국통일 스케일이 큰것. 핵심지역이 이익을 보게 되어있어.
- 세게화 1부리그
- 2부리그(모국어/공용어-아일랜드(케네디), 남아공, 싱가폴, 인도필리핀도 가능성)
- 오바마 할배할매 백인가정에서 자랐고, 엄마 인류학 박사 고학력 집안
북베트남 미국과의 전쟁, 중국 반미감정에도 불구하고 미국, 영어 선호
-> 경제
교수님 견해: 지역감정 언론에서 부추기는 측면
빈부격차도 존재하지만 중국, 미국이런데보다는 별로?
한국은 상류층과 하류층 생활공간 공유한다?
c.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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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덴탈리즘
공격적, 폭력적 옥시덴탈리즘
eg. 알카에다 등
서양문화에 대한 동경
중국 민족주의자 매파 다이쉬 강연
- 미국이 우리를 때려도 우리를 위해 울어줄 나라 하나 없다
다
- 민주당 공화당 한마음 되어 중국 때리기
우쉬. 날렴. 미국의 태세전환. 미국 대내적 상황 안좋으면 유권자, 국가 명분으로 전쟁할수도(한번도 미국시민 대피시키는 거 봐라 - 투자, 안전 문제)
- 외교에서 자존심 내세우는 거 아니다~
- 미국을 적이라 마라: 보복한다. 리비아 카다피 사례. 북한 미국시민 못 건드려
- 선거로 국개정책, 대외정책은 바뀌지 않는다!
- 미국의 모든 행동은 나비효과, 동맹 eg. 화웨이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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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이병민, 2014, “산업유산 활용 사례를 통해 본 인문학적 도시재생 방향 모색
-뉴욕 하이라인과 서울 선유도 공원을 중심으로-,” 문화역사지리 제26권 제1호, 67-7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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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2009)과 선유도공원(2002)
발터 벤야민 - 도시 산책자 vs.스펙테이터(관광객과 유사)
- 눈에 보이는 것 넘어서 흔적, 역사, 역사적 과정을 본다.
- 좀 엘리트주의적/지적 사유 촉진. 지적인 경험. 장소성에 대한 의식
- 역사 거시사에서 인류생태학(총균쇠나 사피엔스)
<데이비드하비의 한탄>
1) 프랑스 대혁명 - 독밀프랑스연합군에 의해 빠리꼬뮨이 패배->몽마르뜨로 도망가고 많이 사망. 프랑스 민주주의의 성지(우리나라로 치면 518 묘역, 금남로 등)
2) 카톨릭 성지
-> 권력에 의해 이용된 장소, 형성된 장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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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도시 CREATIVE CITY
TANG YAN(2016), 《문화、창의산업 과 도시갱신》
성공사례로 부산 감청마을, 미로미로 골목길 프로젝트,
- 작년 8월 교수님 부산여행:
- 부산 공간 구조가 어수선, 상주는 밑빠진독
- 울주: 포구항구 매력적, 경치
창조도시에서 말하는 CREATIVE PEOPLE이 정말 모이는가? 경제적 파급효과까지 이어지는가?
- 리처드 플로리다가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클래스가 모이는가>
- 예술가만으로 되는건 아니고 똘레랑스 관용성, 테크놀로지. 다양한 인재
- 양평군립미술관, 여주군립미술관, 경기도립미술관보다 후쳤다.
- 말레이시아 2번째로 큰 산업도시. 영국 해군 군함있어서 발달한 도시. 버려진 가옥 창고 이용한 예술가들이 벽하나씩 차지에서 스폰서를 해주었다. 명물이 되어서 예술가, 관광파급효과
- 생활수준 높아지면 여행, 음악, 미술 소위 문화자본이 상류층을 모방하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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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6 음식의 지리학1
음식문화의 수수께끼 / 마빈해리스
인류학의 스타
- ref. 지리학의 스타는 총균쇠를 쓴 제레드 다이아몬드(생태역사지리학)랑 한명 더
(유발하라리) / (버나드리치먼)
- 80년대 중반 인류학 강연 들음
문화유물론 (material <-> idealism유심론)
- 마르크스주의: 물질적 소유관계에서 누가 물질을 장악하느냐에 따라 행복 좌우 > 자본가가 아닌 대중이 장악하자 > 혁명
- 찰스 다윈의 유물론
- 문화현상을 경제적, 자연적 물질로 설명
사회생물학
- 수전 블랙모어
- 맬더스의 인구론, 다윈의 진회론, 마르크스의 유물사과
정치경제적 유물론, 문화유믈론
인간의 주체성, 에이전시 무시한다.?
다윈 제외 정설로 여겨지는 것 아님. 가설.
보충
- 칼 마르크스 정치 경제 마르크스
- 데이비드 하비 막시스트 경제학자. 인기 영향력.
- why? 유물론적 해석: 생산수단 불공적하게 소유. 생산수단의 소유관계 때문에 생산수단의 불공정한 분배. 농민, 노동자 고통.
parc_결과론적으로 해석되어서 실패라고 하는데, 마르크스 주의의 통찰을 유효하지
- 인간본성 완전평등 원해지 않아. 진화의 프로세스가 평등하지 않아.
-- 공산혁명의 평가: 완전 평등한 공동체 만드는 것은 현실적 어렵다(위계, 격차)
-- (정치경제) 유물론적 해석 평가: 상당히 설득력. -> 실증주의, 사회과학
(과학사 필기) 진화론을 사회적 이론으로 보는 견해.
- 사회적 반향이나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에 영향. 과학적 근거, 자연을 근거로 들어서 사회적 메세지, 위계
- 도킨스 -> 전체주의, 공동체에 ㄱ희생하는 개인이라는 인식을 가진 사회로
- 우생학, 나치즘, 전체주의(유물론이 어떤 원리를 제공해주는 경우,타당성,당우ㅏ성)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유물론적 접근
유물론materialism 경제, 생물 - 여러 갈래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잘 정리되지 않았는데
- 결정적으로는 '진화론' 자연세계에서 유물론에서 시작
- material 1) 물리적 존재, 물질
cf. 맬더스 인구론, 경제학
- 자본주의 사회의 material 2) 마르크스 주의
물질이 조건 짓는 현실.
- 유물론을 근거로 사회 질서를 구축하려는 시도들: 우생학, 나치즘, 전체주의
- 사회과학
그건 아니야 사회에 대한 관심은 다양하고 계속 잇어왓어
- 다윈의 진화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 사회과학은 없어지고 사회생물학? 진화생물학에 점령당한다?
- 옛날 비내리는 건 신학이지. 비 프로세스 이해하면 기상학, 기후학, 지진은 지리학, 지질학.
- 상징이 유물론의 범주로 점력당하는 측면
- 뇌과학과 철학, 심리학과 생물학.
- 외교에 대한 관심은 외교학, 땅에 대한 관심은 지리학, 사람에 대한 관심은 사회학.
- 밈학과 사회학에 대한 질문.
내 발제 코멘트
비건 지리학
공간적 실천: 어떤 형태로든 할 수 있지.
누구든지. 그치만 분과마다 형태가 다를 수 닝ㅆ음
예를 들어 자연지리에서 산사태, 홍수가 가난한 사람한테 많이 떨어진다. 하면 자연재해지감 빈민층이 피해를 주로 입는다면 공종성을 개선하는 정책 제시할 수 있지
<이모저모>
- 베트남: 장어, 개고기 안먹음
- 프로이트왈 - 금기는 기본적으로 원하는 것.
- 코란: 먹지말라고는 되어있지만 처벌조항이 없음. 먹어도되는 예외조항은 있음
- 마틴해리스: 사육, 질명 극복 예씨 -> 과학적/유물론적 근거로 먹어도돼. 근데 먹지 못하게 한 문화 규명
인도 브라만 - 채식주의 원조: 근데 대대손손 잘살아
- 하층민이 오히려 상층 브라만의 채식 문화 모방, 동경하기도
정진홍, 종교학, 서울대 연구자
- 모든 음식은 시체 -> 음식은 곧 죽음의 의미를 담지
-> 육식의 죄의식 / 원죄의 측면 모든 종교에 반영
- 예외: ceremonyy: 사순절, 크리스마스, 할랄
많은 문화에서 백정 차별 - 한국의 경우 가축 도축하는 백정은 이민족 출신, 이방인
Deep Ecology, 레슬리 화이트
- 비판: 기독교 창세기 (인간 본뜬 남성)가 씨뿌린 가부장제, 인간중심주의
- 환경운동에서 동아시아사상 조명: 불교, 풍수, 도교 -> 인간이 자연을 숭상하거나 자연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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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03
경관을 만드는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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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ㄱ국가 ㄱ공공개발, ㅁ민간 ㄱㅐ발도 ㅇ있고 ㅎ협조 ㅎ하기도 ㅎ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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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마을
- 불량주택으로 분류되어 재개발 대상
- 마을 박제화, 주변 도시화
- 중계동 인구 13퍼
무허가주택이란 이유로 도시계획 대상에 없음
- 해체를 전제로하는 개발계획
ㄴ개발업자들에게는 엄청난 이익, 주거자는 주거지의 권리 주장하기 어려움
- 마을공동체의 분열
- 생활사박물관, 관광명소화 논의도 있음->내부자 관점의 아님
- 경관이라는 모티브를 문화정치에 활용. 이런 이해득실관계에 따라서 끈끈한 정있던 마을 찾아볼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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