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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2: 정원으로 가는 길, W04 정원을 말하다, 서울의 공원 아카이브전, Representation, 피ㅜㄹ러 무스카우, 질…
W02: 정원으로 가는 길
채소 텃밭
정원 구성
정돈, 배열, 리듬, 면간 거리
전망
물
(mother garden?_ parc) 공간의 구성과 관계
지배
계급
(1) 20c 발랑드리(p.30)
계단식 정원
시야, 통제, 전망
신이 부여한 자리, 질서
16c 도면 재조정
(2) 베르샤유
연구, 생산, 관광
물
기능과 관련X
4장에서 다시 나옴 - 뛰어난 건축술
이성에 대한 경의
건축학적, 제도적 배경
parc_넷플릭스 시리즈에서 노트르와 가드너의 지위, 이념
(1), (2) 풍경landscape(image?)가 된 정원
기능 vs. 형태
생태학적 정원의 가능성
19세기 산업화
인식 변화
정원 vs. 텃밭 이분법
(3) 귀용
18세기 엄격한 형태 + 생태학적 관리
18세기 중농주의, 박애주의
채소밭의 이데올로기
cf. 현대 정원을 대하는 태도: 흠집거리 - 정원사나 잡초를 보면 민원
정원(역사 유산)의 보존 문제(p.42)
"움직이는 정원"에 대한 이해 필요성
parc_further study: 대안, method가 궁금
정원 인식
클리포드(1964)
긴장 완화, 무위, 관상, 감상적
생산성의 공간 p.26
테베, 베르사유
프랑스 낭만주의
루소
당대 자연미학, 낭만주의와는 결이 다름
풍경/세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
풍경이라기보다는 이제 환경environment라고 부를법한
생산의 땅x
위안의 생태계
2개의 풍경, 2개의 세계꽌(1세기의 시차)
나폴레옹 시기 - 지라르댕
적응/자연의 한 요소로서 물
루이 14세 시기 르 노트르트
지배, 거울(물)
(1) 애르드농빌
영국식 모델에 영감
존 딕슨 헌트 - 1,2,3의 자연(야생-실리-예술)
Nature 살아있는 전체 - 생태계
스텡게르(p.71)
고대 그리스 -> 과학적 객관성으로 자연을 대상화 -> 지배자
parc_one health
생태학?? 영국 정원
영감, 시적, 감수성
정원 -> 회화(예술)
전망-> 시점, 배치
이국 취향
산책 문화
타국의 식물
- 중국풍
(2) 메레밸
p.74 시(모니크 모게르의 해석) -> 시
parc_고전적 이상, 당대 정치 이념?
폐허
중국과의 상호 교류
중국은 서구베르사유의 기계, 기술 모방
메레벨 (p.77) 자얀 풍경의 모방, 계절과의 관계 등 중국 영향
"자연적으로 바꿈"
아프리카
곤충 연구 조사
피그미족
에볼라바이러스, 원숭이
보건소
마지막 유목민 사회는 정원을 만들지 않는다
숲의 2차화
야영지에서 정착지로
정착수단: 알콜, 마약, SUPERMARKET
정체성을 잃는다
나비, 음악
정원
원시적? -> 땅에 대한 현대적(새로운) 체험
최초의 정원 - 지금, 정착한 민족의 정원
eg. 오아시스 as 정원
채소밭
식량 생산
사유의 조직체
울타리
재산,
자원
보호
문화적 규범 -> 정원에 대한 해석, 유형 다름
가치, 구성 요소 변하면 정원(설계)술 변화 (-> 공간의 형태/인식/태도)
발리
문화적 규범
정원, 치아, 악마
브라만
힌두교
cf. 인도네시아 이슬람교가 지배적
Candi Bentar
문
parc_문(동양에서?) 세계과의 표현, 관문의 의미
만물을 떠받히는 거북이
뱀이 아우르는 다양성
흙탕물과 연꽃
수직적
정신성, 형이상학
서구 정원과의 비교
이성, 전망 x
물질적 -> 비물질, 정신적 가치로 환원
서구 - 수평성 강조 : 면적 -> 소유
명상?
선악, 음양 양분된 요소들의 양립, 통일성, 긴장의 완화
교토 젠가든
기교의 배경의 심오한 사유
parc_흥미로운 접근 - 통념상 동양이 수평, 서양이 수직적(중력을 거스른다 etc...): 경복궁과 에펠탑.... 반대네
-> 관점의 문제
정원사의 역할에 대한 질문
명상자
parc정리_서양에서는 정원을 "본다"form
동양에서는 정원에서 "눈을 감는다" -> 평온한 정신
parc의문_but 동아시아 정원도 정치적 이념 투사, 정원이 정치권력에 봉사하는 측면도 강할텐데?
이상화하는 경향(제 3자의 시선)
Q. 동서양의 같은 목표라는 전제?
둘다 정원에서 자연존재로서의 인간을 위치시키지 않는다를 것의 의미
W04 정원을 말하다
정원에 대한 책이냐, 인간의 조건에 대한 책이냐-->정원이라는 메타포로 인간의 조건
책: 풍부, 시적인 세계관. 텍스트 매개로 한 관점이 좋았다.
어떻게 보면 정원, 가드닝의 본질적인 메세지도 동시에 던지고 있다.
Dominion of the Dead: 죽음, 묘지의 공간이 문화사 속에서 어떻게 다뤄지는가: 죽음이 삶에 대한 완성, 부분이다.
교육(feat. 킹스코트)
옴스테드가 설계. 자카란다 나무(남미 가로수, 능소화과 보라색 벚꽃)
"정원가꾸기와 교육cultivation"
중국. 홍루망 - 대하소설/정원 -> 재현된 set가 있다(18세기 조설근). 홍학(경학과 대비)
이야기 전개에 따른 공간. 12개의 여인들의 이야기.
youtube. 장면을 회화로 재현한 책도 있어. 이거 읽어봐. 중국문화 이해하기 위해서 이거 읽고
문학적 공간이 실제 어떻게 회화, set로 재현이 되는가 알아보는 것도 재밌는 주제
가람: 한국 문화도 몽자 소설이 있긴 하지만, '재현'이라는 측면이 그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닮아내는 서사 구조
나 소품, 인물...'재현'이라는 차원에서 재미있다
네이밍, 현판 자체가 정원을 만나는 하나의 조영의 과정.
왜 아카데미는 정원과 같은 환경을 추구?
소크라테스는 장돌배기같은 길 위의 철학자
플라톤의 아카데미아는 숲 공간(아테네 바로 밖) - 사실은 파크
폴리스와 거리
김나지음 -> 전인양성
스승은 제자와 함께 긴
대화
를 통해 각성하고 영감을 주고 받는게 교육에 중요한 과정
-> 정원사처럼 돌보고 키우는 스승과 제자의 관계
이상적 래느스케이프, 그러한 맥락의 전통을 계승하여
캠퍼스를 아름답게 꾸밈. 대학 시절 몸과 마음 단결하는 시공간(외국)
(서울대는 다른 맥락에서 정치적 맥락에서 생겼지만^^)
에피큐로스 학파
사유공간
비정치적
키친가든
공동생활 - 자연 경작 - 영혼 경작 SELF CULTIVATION : 소일과 소울을 겹치는 전인교유
탐닉이 아니라 아타락시(정신적 평온)을 추구
죽음은 종말이 아닌 완성
쾌락이나 욕구의 만족보다는 우정, 감사를 최고의 가치로 삼음-
"행복한 정원사"라는 이상적 모델
: 유한성을 기반으로 지복을 찾는 학파
=> 현대적 재평가의 필요성
유한성. 죽음->
정원의 속성
.
이연수, 청춘의 문장: "그 모든 것들은 사라질텐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리차드 르브르: 자연에서 멀어진 아이들.
& 코로나 시대의 교육
행복
전복적 지점: 엘리시움이 행복할까, 에덴에서 행복할까?
진공, 소멸이 없는 곳 -> 오히려 멜랑꼴리아,
세상, 역사와의 관절
낙원 추방: 인간이 자기 의지를 갖고 삶을 살아가도록 하고, 주체적 - 경작하는 자 = 사랑하는 자 = 최초의 일반적 정원사다
보카치오의 정원이야기
피렌체 공화국, 시민들이 정치의 구민이 되는 정치, 시민적 자유가 중시되는 시기
-> civic humanism
이디스 워톤(19세기 중반 순수의 시대age of innocence)
귀족출신, 19세기 중반 작가
이탈라안 빌라 앤 가든이라는 책
회전하는 세계의 정지점
정원의 속성을 설명하는 중요한 방식.
CARE돌봄
걱정, 배려
집 없는 이들의 정원
다이애나 발모리, '일시적인 정원, 뿌리 뽑힌 삶'(1998)
-> 아카이브 북
90년대 할렘, 도시 르네상스 이전.
80-90년대 아무도 살지 않거나 허름한 빈 장소.
커뮤니티 가든
홈리스
생명애, 녹색애
정원이라는 발화 행위
공공 영역, 폴리스
수도원
메디치 빌라 피에졸은 피렌체 근처 (당시 10몇개)
빌라 카레지...
조건마다 달라: 농사, 플라톤 아카데미 본받아 시인, 예술가 토론 - 지적인 창조의 장
활기찬 정원, 열린 정원
-> 공화국의 정신, 피렌체 도시의 가치 공유
15장
더 많은 삶: 갈망과 정원사의 삶 <-> 돌봄. 인내심을 가지고 한 뼘의 땅으로 지켜봄
가드닝에서 찾은 대안의 메세지
이슬람과 기독교의 낙원
모스크 건축적 완성도, 정원문화 꽃피웠다아. 이슬람과 기독교의 낙원에 대한 생각 자체가 달랐다.
(가람: 이슬람의 낙원관과 내세관 연구좀 해봐)
기독교는 천사의 낙원. 가서도 천국갈수도 연옥갈수도.... 재현은 안하고자함
이슬람은 낙원에 대한 생각, 더 많은 축복. 지상낙원
나의 경우: 선입견을 가지고 읽었다: 경작, 질서, 경계, 인간 본성 자체
서울의 공원 아카이브전
남산식물원
아동 식물원만들 목적. 71년 선인장 기증해서 집중 수집종이 완전 바뀌었다. -> 여가공간
남산 제모습찾기 공론화
상실의 아쉬움의 기록은 별로 없음.
마곡 공공식물원 전의 역사, 전사로서 만나보자.
주제구성
수집 어려우니까 베트남 참전 군인인들 1인 1주 수집운동.
-> 1) 파월장병이 플랜트 헌터가 되다)
양택시라는 시장. 기증자가 위탁하는 바람에 수집종 달라지네
-> 2) 재일동포가 선인장으로 채우다.
cf. 왜인 아파트 폭파하는 사건 - 식물원도 해체하자 -> 대체공간마련하지 않고 나눠준다
4) 식물원이 철거되다. 그리고 식물 디아스포라
맵핑
3) 생활속에 자리잡다
무어가 피었더라~
시민공모: 장롱 사진첩 속 남산찾기
아카이브: 기록, 표준화
시민들과 공감대 이루기 위한ㅇ 첫 전시
"공공의 기억을 재생하다"
공공기록, 민간기록 병치
서울숲 생태숲의 존재 가치 발견
송주원 무용작가 - 생태숲과 몸의 리듬
장소특정적 작업하시는 분
최고은 음악가로 참여
서울공원관리: 중부, 동부, 서부
남산식물원: 선인장 대표수종
선인장 전시로 활용. 시민들이 실제로 발의를 하고 의견을 모아서 예산을 집행하는 프로젝트
서울숲 아카이브 구축 및 설치(서울시립대 김아연)
주제: 시민의 힘을 기록하다
동심원 설계는 백서가 ㄷ 있어서
시민 참여, 식물에 대한 기록, 맵핑 -> 식물 아카이빙
식물 분류와 테마: 종속과도 있고 키큰나무 키작은 나무 etc
그린트러스트가 8개 정원을 펀드레이징ㅐ해서 하나하나 만듦
-> 스토리북
서울숲의 기여: 관계,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든 것. 그런 말들을 아카이빙해서 ㅂ여주겠노라. 사람........
겨울정원
개포동 아파트 당지 재건축되면서 엄청나게 많은 나무 상실
나무들의 기억을 스스로 아카입했던 이성민 감독
Representation
"What on Earth Is a Garden?"
비트겐슈타인, 본질은 없다
정원 사전적으로 정의내리는 순간, 질 클레망 ,,,,,어쩌구
-> 본질적 정의 달라지기도 하고, comlicated network of simillarities, overlapping, and criss-crossing
<헌트의 정의> - 보수적, 일반적
야외, 상대적 작은 규모
지역성, 영역 밖을 연상시킬 레퍼런스로 표현
인클로저=위요
시대와 장소에 따라 구별되는 형식
시간성: 변화, 소멸
a privileged form of expression
정의-예외를 불러온다
Enclosue
actural
implied
경계가 애매해: 차경, 캐슬 허워드 스윽 임프라이하는 오벨리스크
소쇄원 내원이라하기도, 외원이라고 하기도
원림, 하하 등
경계 없음, 애매함에도 불구하고 인클로저는 중요한 개념
정원의 역할: 내부공간을 구획/기대와 상상/감각과 상상
-> 경험의 구분, 감각, 생각 달라지고, 인사이드는 아웃사이더와 다르다.
Territory 안의 재현
제1의 자연, 제 2의 자연의 재현, 연속성
최근 중시되는 레퍼런스: 스페인의 조경가가 스페인의 농업경관을 재현하는 카란초.
eg.노구치, 캘리포니아의 스토리,서사를 건물 안에서 보여줌. 예시 - 특별한 예술가들의 내러팁. 이론적 논리의 끝에...특별한 작품만 좋다고 하는 한계
요크빌 파크, 토론토
자연 재료 온갖 것 동원, 마르타 슈왈츠+켄 스미스
공간마다 자연요소를 형상화하거나 자연 재료로 공간을 조성
브라운과 재현하는 방법이 다르다. 재가공. 패턴, 형식
지역성locality의 재현
돌하르방 재현의 고착된 스키마 -> 식상
재료: 식물
정원, 조경에서 하는 재현 -> 재해석 reinterpretation
미디움 자체가 메세지를 담은 재현
parc_현대 조경 교육, 내러티브를 이해할 줄 모른다면 피상적 수준으로 재해석하지 않을까. 아닌가?
조경의 역할 자체가 형식적인 것으로 국한되는ㄱ ㅓㅅ 아닌가
역사경관, 역사공원, 보전의 차원,
도시재생, 서울시 미래유산 -> 내러티브는 조경의 몱
재현해야 할 메세지가 명확한 경우
디자인 - 커뮤니케이션
내러티브
소비
Brown2
브라운은 스코틀랜드 바로 아래
->지형을 많이 쓰는 것은 로컬리티의 영향
영국은 밑에서부터 구릉이 완만하다가 점점 높아져, 스코들랜드 올라가면 산
스토우에서 정원사 -> 왕실 정원사(조지 3세 수석 정원사)
스토우 가든
정원을 만드는 주인(로드 커브함), 켄트 등 대화를 통해서 elysium fields
역사, 현인 기리는, 신화 등 중시하는 18세기, 지적인 유희, 앰블럼의 시기
상징의 infra? 내러티브?
윌리엄 챔버와 경함. 큐가든 ?
런던 근처 위캐슬?
센트럴 파크 예시: 자연인가 정원인가? 원래 근사한 숲같지만 인위적으로 구축한 자연. 기반 자체가 넓은 장원(인클로저운동으로 소작농 내쫓고 방목, 목축지)
Breataking 스케일의 작업 -> 미디움이 주는 자연성
숨막히는 전율 -> 유명세
장소들
채스워스
블러하임
영국 거의 왕실에 땅인데 귀족 나눠주고 죽으면 다시 가져가고 막 그런데, 말보로 공작이 전쟁 승리하고 나서 큰 장원을 하사(면적; 센트럴 파크 세배)
브라운이 설계했다 안하면 몰라. 엄청난 투공해서 수로,
존 반브로 경험 부족 건축가 - 다리 밑 만들고나서 공사비 계산 잘못해서 왕실에 돈 추가로 받고 결국 쫓겨냄
브라운이 설계를 하면서 큰 호수를 만들구, 구릉을 구축.
하늘을 보이는 하나의 프레임 만들었다.
나무 clumping
(parc) 저 흙을 어케 쌓고 엄청난 거대한 규모의 작업 이때부터 농장, 수목을 파는 농장, 산업이 발달?)
<스타우헤드>
드컨택스트, 메세지 몰라도 미디움의 레이어도 사람들에게 어플, 감각적 경험
메세지가 정교화되면 하나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프로그램
1) 엘리시움: 그리스로마신화의 서사 - 레이어원
책을 읽는 것 같은 경험, 산책-시점
미술사, 빙켈만의 구분 style양식사 먼저 발전
형식으로만 읽을 수 있느냐? 라파엘, 알레고리 해독, 알레고리 숨기는 작가 바로크에 등장. 회화를 읽는 방법 => 숨어있는 의미를 드러내는 것 => '해석하는 방법으로서 도상해석학'
90년대, 미술사학자들이 정원 연구를 한다
데이비트 카핀(예일대) 등 - 정원의 도상학적 연구 축적
메세지, 내러티브에 대한 의미 많이 드러남
2) 레이어투: 선조와 그리스로마 연관:
로컬리티
에 대한 자부심
알프레드 타워
Representation
intro
정원은 여러가지의 경합된 의미가 투영된 장소.
해석을 위한 다양한 지식 필요, 풍부
미술에서 재현이 추상으로 바뀌는 맥락과 연관
장소 레퍼런스들
바빌론의 공중정원
고정희씨 다른 주장도 알려줌: 바빌론이 아니라 아시리아 제국의 니네베라는 도시, 산해립왕이 건설한 도시 etc
(회화) 벨라스케즈: La Meninas
아리스토텔레스: 주제, 태도, 방식
-> 대상, 물질, 아이디어(
픽션
)
이 그림에서 다른 것은 아이디어
재현되는 사물인 동시에 재현하는 사물
represenatation의 철학: deliberate전달자 and self-conscious발표자? garden
정원은 자연, 식물, 물....메세지와 미디움이 겹쳐있다.
미디움만 보이고 메세지가 안보이고
다른 장르와 다른 게 무얼까?
문학, 텍스트 -> 소설의 내부적 서사만 즐기는 감상자, 담지한 메세지.
파리, 자르당 아뜰란떽?
몽 빠르다스 역
미셀 어쩌구 랑 프랑스 건축가
가그 옥상에 아틀란틱 정원 - 바닷가와 해변가 재현.
열차가 역을 지나 아틀란틱 오션으로 가는 것에 대한 레퍼런스
-> 테토리 안에서 재현하고 상상!
브라운 경
그림 잘 안되고 무대디자인, 가든디자인 하면서 성공적
18세기 전반: 메세지가 중요시되는 시기
앰블럼, 상징*
정원건축물이 어떤 스타일(이태리-고전 서사)
그것이 연상시키는 서사적 배경, 암시적, 직접적 메세지
켄트는 내러티브 구축하고, 건축 조각이 그런 상징 의미 담고 풍경이 총체적으로 어우러짐
상징, 서사 횡행하던 형식과 다른 노선
미디움 자체의 가능성의 탐닉
메시지가 나무고, 언덕이고, 물이고 하늘.
켄티는 도덕적 이상, 이야기
아 말하자면 신체가 남고 정신이 사라짐
물질이 중시
레이놀경: 브라운 조경은 메세지를 숨긴다
울리엄 챔버는 브라운 조경은 일상경관과 다를 것 없다
현대 미술의 재현->추상으로의 전환의 변곡적에 상응하는 조경의 모더니스트 선봉장일 수 있다.(20세기 초반)
재현 메세지가 없어지고 미디움 자체가 사라짐.- 인상주의랑 연관해서 이해할 수 있겠음. 모더니즘 조경은 브라운에서 시작하는 거 아니냐? 라는
노섬 랜드, 영국 스코틀랜드 경계 평민 출신
스토우 정원의 정원사로 시작
practical - cultured문화적 소양이 없어서 문화적 상징 없앤 것 아니냐?
브라운 조경은 가장 이상적인 나무, 언덕, 물, 땅을 이상적으로 처리된 것처럼, 하늘도 가장 본질적인 하늘처럼 나타나게 함.
la belle nature을 영국식 로컬 버전으로 표현, la belle nature anglaise이상적인 자연을 재현, 영국의 자연과 문화ㅡㄹ 확장된 세계로 재현
드 노트르, 옴스테드, 브라운 전기, 켄트 전기 재밋어 읽어봐
브라운은 수사학적 방법으로 조경, 컴마와 콜론.
아류 브라운 공원은 common field와 구분 안돼
(이상을 재현하는 몰이해)
생태공원: 산 다층식재 복제해야 한다는 주장 생태학자들
복제 - 재현의 관점에서 창의적으로 재구성되지 않고 모방되었을 때.
18세 후반 자연적인 것에 대한 취향으로 메세지와 미디움의 거리가 붕괴되면 재현예술 쇠퇴하고 정원은 단지 꽃, 나무 등 재현되는 사물
좋은 재현은 fiction이다. 있을 법한 상상
제 3의 자연, 정원은 1,2자연의 실천과 연속적 맥락
락그거세서 문화적 경관이 만들어지는 맥락을 이해
현대 조경에서 재현이 적절한 주제인가?
감각, 미디움이 중시되는 현대 조경
역사공원 - 사육신공원에 사육신 비를 세우는 것?
주제원 문화적 모티브
1차원적인 재현
후안 정원, 지질 추상화, 호암정원: 큰 돌
요크빌 정원 -
자연주의 디자이너, 생태주의 디자인의 선상에 왔다갔다.
정영선 경계 왔다갔다~
Professor James Hitchmough
픽션으로서의 재현
브라운의 딜레마: 자연의 재현
존 딕슨 헌트
90년대 말 유펜에서 공부할 때 chairman으로 오심
-> 인문학자를 체어맨으로 놓은 것은 이례적
적이안 맥하그같이 기술적, 환경, 생태
<인문학적 재편>
영문학자, 18세기 원즈워스같은 사람 공부하다가
-> 18세기 영문학 자연이 문학적 영감의 대상
18세기 풍경화-가드닝-영문학과의 관계 연구
=> 정원 역사학자 조경이론가
존 딕슨 헌트, 황주영박사의 소개 참고
인용 텍스트가 방대하다. 깊이가 있고 생각할 거리 있다. 시사점들.
이 책은 정원이론에 관련된 글.
프랜시스 베이컨이 가장 순수한 아름다움이다." 여기서 great perfection 따옴: 정원술이 건축보다 더 위대한 완성인 것처럼
존 딕슨 헌트의 책이 열어준 관삼
이정원=건축, 미술과 동등한 지위를 같는 예술인 것처럼.
융합, 통합하는 인문학이면서도 사회과학적 성격을 지니는 분야
20세기 조경, 찬란한 정원의 역사에 비해 공허하다. 이론적 공백 지적. (조: 해석에 따라 다르다). 20세기 실천 다른 차원이기 해 아무튼 이 사람은
옴스테드 공원 운동만해도 기반이 있었다? 암튼 그 이후 이론의 공백, 후진성 비판
예전의 정원, 역사 회복하자
이론이 실천의 지평을 열기도 해
eg. 영국 정원, 담론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실천.
이론이 실천을 견인 할 수 있다
찰스 왈드하임의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조경이 도시를 리드할 수 있다는 이론적 프레임 자체가 새로운 실천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하지만 교수님의 경험에 의하면, 이사람의 여정을 보면
초반 전통적 조경디자이너(제임스 코너) 등 모셔오면 풍부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론가가 주는 한계도 존재
: 실천적 행위를 크리틱할 때 현실 감각이 떨어져.
"많은 내러티브, 지적인 아젠다가 있어야한다는 생각"
현실 감각과는 다른, 편협한 한계. 현실의 문제에 취약함
실천에서는 다른 감각, 담론이 없는 디자인의 영역을 도외시.
-> 그래서 스튜디오를 들어야해...
유펜 빼고 역사 잘 안가르쳐 - 역사의 효용성.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역사로 잘 안뽑아. 역사가 현재를 구원하는가?
역사가 실천 행위에 처방을 해줄 수 있는가?라는 쟁점, 인식이 팽배 - 그런 측면이 있다는 교수님의 고백
가든 디자이너, 가든 이론 --->>>> 인스타, 이미지, 결과가 중시
craft를 만드는 사람이 부각
피ㅜㄹ러 무스카우
바벨스버그
넓은 공원같은 느낌
스팟에 전망대. 일종에 폴리 같은 것들. 피큘러 부조상..도면을 들고 있는 모습 - 설계자 명시적 드러냄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지고,,,,
브라니츠
가세 기울고 소박하게 인생마무시할 시점에 찾은 장소
2007년 겨울에 가쓴ㄴ데 쓸쓸한 서정성이 있었따
기존의 정원에 역사에 없던 어휘
스웨덴 크레이머 모더니즘 - 이사람 영향 부지불식간 있지 않을까
친화력 elective affinity(독어)
화학 실험에서 두 물질이 만나서 하는 화학작용
-> 과학적 아이디어를 문학적으로 따옴
사람 사이 선택적 친화력, 케미스트리
쾨테 소설 이야기인가? 가드닝이 일종의 은유
나중 인생계획 여행지로 넣어두렴
질 끌레망과 W02 보충8개
2주: 질 클레망 정원론
지구 자체를 정원으로 생각하는 관점planetarty garden
조의 관점
토의: 최근 식물 문화와 정원의 부흥의 다양한 양상
문화상업경관 속 식물
정원으로 가는 길
프랑스, 담론discourse전통
가든디자이너 책에도 깊이가
권진우 눈문: '움직이는 정원' feat. 식물
어린이 컬러링 북? 머지
정원-담론과 실천 병치되었으면
ㅇ
나: 빅 아이디어, 하나의 은유, 생태적 감수성, 태도 모두, 정원가가 나아가야할 방향 환경론자
실증적, 경험적으로 이해하기는 어렵고, 관념적, 장소에 대한 깊은 사유.
정다애: 상상하는 정원이라는 동굴 - 다크 투어리즘과 연관
프랑스: 생산과 소비의 메커니즘으로서의 정원. 이 책을 보면서 소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참여, 교감으로
최지영: 영화, 생태학적 요소 밝혀지면서 미래의 정원사 결론. 충격적 결말. 도시와 정원 마음속의 경계가 사라짐(끌레망의 목적 달성!)
전가람: 재현, 권력관계 등 파고들면 재밌겠다.
교수님 책의 미덕: 정원-주변적,지배계층, 소수의 전유물이라는 편견 극복
환경 계획, 도시 계획마저도 뛰어넘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태적 전략의 일환
컨트롤, 통제하는 것이 아닌 자연. 어떤 실천적 가이드라인이 없으면 한계.
8개의 코드 보충: 2개의 정원
마조렐정원: 입생 로랑과 피에르 베르제
1950-60년대 파리에서 유명세 디자이너
로랑과 베르제는 연인이자 사업 파트너
모로코 마라카시 섬(프랑스에서 2시간)
장식 미술가가 만들었다. 모로코 열대지방, 색채 인상적
70년대 로랑이 죽고나서 로랑 컬렉션 매각
돈을 모아서 마조렐 정원을 매입 => 재단 만들어
모로코 미술 컬렉셔과 입생 로랑 메모리얼
수집과 전시
Hidcote
영국의 정원 널리 퍼져있어 답사 어려워
영국 왕이 실권 없던 정치적 시스템: 지방 귀족들의 권력 강해 다니기 곤란 - 켄트, 커스워스 지방
워프랑스는 파리 주변 르노트르가 만든 곳들 7-8장소 혹은 느와르성 근처 혹은 남프랑스 등등 집중된 양상
영국 정원 투어할거면 national trust
Lawrence Johnston (1871–1958) 원예가
48년에 전부 내셔널 트러스트에 기부
프랑스 망통에서 살다 죽는다
정원room에서 플랜팅디자인 기법, 식물, 테마 수집해놓는 것
-> 풀랜팅디자인 측면에서 풍부하다
긴 축과 방, 긴장감을 주는 공간적 기법 등이 드러난다
보색 등. 긴 long bed walk 암석원. 당시 유행했던 아르누보 스타일 장식
보더 플랜팅. 시싱허스트 허베이셔스 보더
W05 18세기 영국 정원
윌리엄켄트
조지아시대, 영국디자인에 영향을 미쳤는지 전시(인테리어, 도시, 정원), 켄티노라는 가구양식, 건축>도시
반브루
1독
낙원